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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김승규 25R 베스트 / 이용,까이끼 26R 베스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3-09-04 13:43:11조회 : 24997

지난 2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5라운드 '울산vs포항' 전에서 활약한 김승규, 김영삼 선수가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주간 Best11에 선정되었다.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 울산의 풀백 김영삼은 포항의 수비 5명을 혼란에 빠뜨리는 드리블로 전반 2분만에 선제골을 성공시켰고, 이후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로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국가대표에 연속 선발되며 이름값을 올리고 있는 김승규 선수도 신들린 선방쇼를 보이며 선두 포항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 주간 Best11 골키퍼부문에 선정됐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5라운드 Best11 에 뽑힌 김영삼(위,정면), 김승규(아래)


 


 


한편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26라운드에서는 이용, 까이끼 선수가 주간 Best 11에 선정되었다.


 


 


이용은 안정된 수비와 날카로운 크로스로 국가대표급 수비를 선보였고, 까이끼 선수는 과감한 공격과 드리블로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Best11 에 뽑힙 이용(왼쪽), 까이끼(오른쪽)


 


울산현대는 K리그 클래식 정규라운드를 최종 2위로 마쳤으며 오는 8일 오후 5시 인천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스플릿 라운드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편 울산의 김승규는 오는 금요일 저녁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vs아이티' 전과 10일 저녁 8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vs크로아티아전 출전을 앞두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5R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마라냥(제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5R 위클리 베스트 11


 


FW


김동섭(성남) 6경기 연속 포인트를 기록할 정도로 물 오른 득점포와 연계플레이. 1득점 1도움.


케빈(전북) 선제골 뿐 아니라 제공권 장악과 포스트플레이로 팀 공격의 중심을 잡음. 1득점.


 


MF


황일수(대구) 돋보이는 스피드와 슈팅, 여기에 효과적인 포지션 체인지로 팀 공격 견인. 1득점.


심동운(전남) 2선과 측면서 효과적인 공격 지원을 했고 감각적인 터치로 결승골 폭발. 1득점.


이석현(인천) 팀 공격을 조율하면서도 순간 침투와 기습 슛으로 효과적인 공격 지원. 1득점.


마라냥(제주) 상대 압박을 이겨낸 스피드와 질주 본능으로 천금같은 멀티골 폭발. 2득점.


 


DF


김영삼(울산) 상대 수비수 5명을 무력화한 드리블과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음. 1득점.


이윤표(인천) 안정적인 수비리딩과 효과적인 협력수비로 상대 공격 무력화.


이지남(대구) 수비진을 잘 이끌면서 타이트한 수비로 상대 공격작업을 방해.


최종환(인천) 공수 균형을 잘 맞추면서도 효과적인 공격가담으로 팀 승리 지원. 1도움.


 


GK


김승규(울산) 감각적인 방어로 위기를 벗어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정감. 무실점.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대구FC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대전시티즌 1-3 대구FC


2013. 08. 28 대전월드컵경기장


주심 김종혁 부심 정해상 이규환 대기심 이동준


 


* 선정 :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6R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이범영(부산)


FW
케빈(전북) 압도적 제공권에 폭 넓은 움직임과 기술적인 패싱으로 팀 공격 견인. 1득점 1도움.
황의조(성남) 김동섭의 공백을 지웠고 유려한 턴 동작으로 만들어낸 최단시간 30초 골. 1득점. 



MF
페드로(제주) 스피드를 활용한 배후 침투와 종료 직전 터진 극적인 오른발 슛. 1득점.
박종우(부산) 공수에서 원활한 경기 운영력을 드러내며 중원사령관 역할 완벽 수행.
하대성(서울) 강약 조절이 된 절묘한 침투패스로 팀 공격의 시발점 역할 수행. 1도움. 
까이끼(울산) 저돌적인 돌파와 효과적인 침투로 팀 공격을 효과적으로 견인. 1득점.


 


DF
장학영(부산) 수비 역할에 집중하면서 효과적인 공격 가담으로 팀 전력 안정화에 기여.
윌킨슨(전북) 출전 기회가 보장되면서 몰라보게 좋아진 수비 집중력과 상황대처능력
박용호(부산)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놀라운 집중력으로 팀을 구한 한방. 1득점.
이용(울산) 안정적인 수비, 이어진 공격 가담과 정교한 크로스로 팀 전력에 기여.


 


GK


이범영(부산) 드라마틱한 팀 역전승의 발판이 됐던, 본능적인 수차례의 선방쇼. 1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전북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포항스틸러스 1:2 부산아이파크


 


2013.09.01(일) 포항스틸야드


주심 유선호 부심 정해상 부심 장준모 대기심 우상일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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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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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auscjc82)2013.12.18 11:16:25

김영삼선수,김승규선수,이용선수,까이끼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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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an5781)2013.09.09 09:35:19

두 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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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hsnfe)2013.09.08 14:40:15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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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ooni10)2013.09.05 14:48:02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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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oodpark)2013.09.05 10:18:36

자랑스러운 우리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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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namjin04)2013.09.05 09:18:20

와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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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fcstar)2013.09.04 20:26:06

굿ㅋㅋ 연속 2라운드 우리선서 2명 배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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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hbk1105)2013.09.04 18:39:57

꿋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