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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울산이 2연승으로 마무리했다.
현대오일뱅크 2013 K리그 클래식 정규리그 경기가 뜨겁게 마무리됐다. 울산은 강원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2위를 유지했다. 반면 1위 포항이 승점을 얻는 데 실패하며 울산과는 승점이 1점차로 줄었다. 3위 전북도 이날 승리를 챙기며 울산과 함께 선두를 노리게 됐다.

이날 울산은 까이끼의 기분 좋은 골로 시작했다. 전반 18분 침투패스를 강원 골키퍼가 걷어내려했지만 까이끼의 몸에 맞으며 골로 연결됐다.
전반 32분 터진 울산의 2번째 골도 운이 따랐다. 한상운이 올리 크로스가 강원의 최우재의 발에 맞아 굴절되며 그대로 골이 됐다. 이 골은 자책골로 기록됐다.
김승규는 전반에도 멋진 선방을 보였지만 한차례 강원의 재치있는 슛을 막지 못했다. 골문으로 쇄도해 들어오던 강원 최진호는 김승규의 키를 넘기는 슛으로 2-1로 따라 붙었다.
후반 강원의 공격을 울산의 포백 라인이 잘 막아냈다. 그러는 가운데 울산도 기습적인 역습을 펼쳤다. 김호곤 감독은 후반 25분 하피냐 대신 박동혁을 투입시키며 수비를 강화했다.

이제 스플릿라운드로 접어들게 됐다. 울산을 포함한 포항, 전북이 나란히 14승을 거뒀다. 4위 서울은 13승, 5위 수원은 12승, 인천과 부산이 11승이다. K리그는 매라운드마다 아슬아슬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어 축구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7팀씩 맞서는 스플릿라운드. 상위 스플릿 3위까지는 내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하위 스플릿에서는 강등을 피하기 위한 접전이 펼쳐진다.
(aauscjc82)2013.12.19 10:22:21
올해 우승 찍고 내년 2014년 30주년 유니폼 마킹 황금색 패치로 갑시다
(kan5781)2013.09.09 09:34:47
별을 다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hbk1105)2013.09.05 08:12:47
일욜에 봅시다~~
(fcstar)2013.09.03 01:04:51
올해 우승 찍고 내년 30주년 유니폼 마킹 황금색 패치로 갑시다
임정규(limjk0714)2013.09.02 20:52:44
수고하셧습니다^^ 97년 05년에 이어 13년에도 별 한번 달아봐요 ㅋㅋ
이승철(unicorns2004)2013.09.02 07:42:02
수고많으셨습니다!
상위스플릿에서는 반드시 1위로 올라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