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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현 선수 부상, 리그 후반기 출전 불투명

작성자 : root작성일 : 2007-07-25 15:16:04조회 : 19497

양동현 선수가 오른쪽 비골(발목 관절 바로 윗부분) 골절로 25일 울산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다시 그라운드에 서기까지 최장 4개월까지 걸릴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양동현은 이날 수술 후 대표팀 주치의인 김현철 박사가 운영하는 김n송 유나이티드 정형외과에서 본격적인 재활 치료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부상 일자는 지난 22일입니다.
배재대와의 연습 경기 도중 슈팅 상황에서 디딤발이었던 오른쪽 다리에 체중이 과하게 실리면서 골절로 이어졌다는 것이 의무팀의 설명입니다.
이로써 양동현은 8월8일 재개되는 k리그는 물론 8월22일 우즈베키스탄전으로 시작되는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도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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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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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yoon6585)2007.08.11 21:40:06

빨리완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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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2727210)2007.07.28 13:43:52

빨리 나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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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이천수)2007.07.28 10:46:20

빨리나으셔서 울산현대 우승시켜주세요 양동현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