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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팬들에게 더 많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배경화면, 뉴스레터, 매치데이 페이퍼 등의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현대는 이번 2012시즌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팬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팬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자유게시판에는 추천 기능을 추가하여 가장 인기가 많은 글을 따로 볼 수 있게 했다. 또 팬들이 찍은 사진들을 등록할 수 있는 '팬 포토' 게시판을 신설한 이후 경기장에서 찍은 선수들의 골 세리모니, 팬들과 인사를 나누는 친근한 모습, 웹툰 등이 올라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홈페이지 캡쳐
최근 구단은 울산의 활약상을 인트로 페이지로 안내했다.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한국팀으로서 유일한 8강 진출을 축하하기 위한 인트로 페이지를 제작했다. 특히 지난 6월 9일 카타르와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울산의 이근호가 2골, 곽태휘와 김신욱이 각각 1골씩 넣어 한국이 4-1로 승리하자 울산은 그날 새벽 골장면을 캡쳐하여 골을 설명하는 인트로 페이지를 게시하며 한국팀의 승리와 울산 선수들의 활약을 소개했다.
팬들이 더 자주 홈페이지를 찾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울산은 한 번 더 콘텐츠를 강화했다. 기존 한 달에 한 번 제공됐던 월페이퍼와 함께 스마트폰 바탕화면 이미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했다. 바탕화면 이미지는 구단에서도 정기적으로 제작하여 게시판에 올리고, 팬들이 제작한 이미지도 등록할 수 있도록 글쓰기 권한을 열어놨다.
또 이번 시즌부터 이메일을 통해 발행하기 시작한 뉴스레터도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도록 게시판을 만들었다. 뉴스레터는 신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컬러 지면과 흑백 지면 등으로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매 홈경기 때 팬들에게 무료 배포되는 매치데이 페이퍼 또한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인쇄물로 제공될 때는 수량의 한계가 있지만, 온라인의 장점을 활용하여 누구나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팬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것이 구단의 취지다.
울산은 앞으로도 팬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시즌 홈페이지 개편과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으로 팬들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팬서비스는 지속적으로 개선해야하는 부분이다. 팬들의 의견을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팬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myhappy126)2013.01.25 00:55:52
팬늘립시다~^^
(tae0723)2012.08.11 19:41:36
굿~
(b4two)2012.07.04 12:58:15
좋네요~ 마케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