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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욱 1포인트당 100만원 적립
- 이근호 유소년 축구발전기금 2,500만원 기부
울산현대축구단의 사회나눔 활동이 활발하다. 울산현대는 선수들과 프론트 임직원들이 사회나눔 활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정성을 모으고 있다.

먼저 울산의 최장신 스트라이커 김신욱 선수는 공격 포인트 1점당 100만원을 적립하여 연말에 사회단체에 기부하기로 하였다.
이에 뒤질세라 이근호 선수는 "울산의 축구 발전을 위해서는 유소년들의 교육이 중요하다"며 울산광역시의 5개 구군(區郡)에 각 500만원씩 총 2,500만원을 유소년 축구발전기금으로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구단에 밝혀왔다.

한편, 구단 임직원도 전원이 5월 달부터 급여의 1%를 기부하기로 결의했다. 급여의 1%는 현재 대한축구협회가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축구사랑 1%나눔 재단"에 기부된다.
울산현대의 사회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1년에는 컵대회 우승상금 1억 원 전액을 5개 사회단체에 나누어 기부하였고, 연말에는 선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금으로 쌀 100포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 하고 있다.
(anjrhdyd)2013.05.15 17:17:35
울산현대 화이팅!!!!!!!!
(jujuoo)2012.05.14 20:13:05
와~ 자랑스럽네요
울산현대 멋져요!
(lineo87)2012.05.14 06:19:51
응원합니다^^
(promise14014)2012.05.11 11:55:08
역시울산현대만할수있는거죠ㅎㅎ
(gragon011)2012.05.11 10:56:16
이게 우리의 팀입니다~~우리팀이 울산에 있기에 가능한거죠,,,우리팀 많이 많이 사랑합시다~~ㅋㅋ
(tae0723)2012.05.10 18:02:59
훈훈한 소식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