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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곤 감독 "ACL에 베스트 11 출격"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2-03-06 11:36:07조회 : 22135

철퇴에 날개까지 달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울산 현대가 아시아의 진정한 호랑이로 우뚝 설 준비를 마쳤다.


 


울산은 3년만에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다. 베이징 궈안, 브리즈번 로어, FC도쿄와 함께 F조에 속한 울산은 6일 베이징 궈안과의 첫 홈경기를 치른다.


 



 


3년 전 ACL에 참가할 때와 지금의 울산은 많이 다르다. 지난해 탄탄한 수비로 철퇴축구를 선보이며 K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울산은 올해 이근호, 김신욱 조합으로 공격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3일 열린 K리그 개막전에서  이근호는 빠른 돌파와 공간 침투로 상대 수비수를 흔들어 댔고, 김신욱은 강력한 슛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김호곤 감독을 비롯하여 많은 팬들이 이 둘의 공격력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K리그와 ACL의 병행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해야 하지만 목표는 뚜렷하다. 김호곤 감독은 "초반 일정이 다소 버겁지만 K리그와 ACL 모두 우승을 노릴 것이다"라며 "매 경기 주전들을 투입할 것이다"라고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이미 울산은 지난해 6강 플레이오프부터 챔피언결정전까지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을 기억하고 있다.


 


또 2009년 울산은 베이징 궈안과의 조별리그에서 1,2차전 합계 1-0으로 승리했던 경험이 있다. 베이징 궈안은 중국 강호이지만 K리그 팀과의 경쟁에서는 밀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베이징 궈안은 거친 몸싸움을 바탕으로 중원을 장악하는 스타일을 구사한다. 울산은 승리와 함께 이를 염두에 두어 부상 또한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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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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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njrhdyd)2013.05.15 17:12:20

울산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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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elwns55)2012.03.17 20:22:46

울산 3년만에 출격이니 꼭 우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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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t123456)2012.03.07 18:03:59

울산현대선수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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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hippogriff)2012.03.07 01:35:08

경기 잘 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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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gustn9953)2012.03.06 16:57:10

부상 당하지 말고 안전하게 경기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