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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거웠던 팬즈데이 "다함께 우승해요"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2-02-27 10:45:21조회 : 22223

울산현대 축구단은 26일 울산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팬즈데이 행사를 열고 2012년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결의했다.


오늘 행사에는 곽태휘, 이근호, 김신욱, 김영광 등 현재 국가대표로 차출된 4명의 선수를 뺀 선수단 전원과 코칭스탭 전원, 그리고 선착순으로 지원한 200여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처용전사들은 선수들과 커플게임, 묻고 답하기 시간, 기념촬영 등을 가졌으며 이에 앞서서는 팬존에서 선수들에게 편지를 쓰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여러 가지 종목으로 펼쳐진  명랑운동회를 통해 구단에서 준비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이 날 행사의 절정은 선수 및 코칭스텝, 서포터가 함께한 2012시즌 출정식이었다. 시즌 우승을 결의하기 위한 출정식에서 김호곤 감독은 "2012년 K리그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선전을 약속"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서포터들의 변함 없는 지지를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서포터들은 김호곤 감독에게 뜨거운 박수롤 보내며 호응했다.


 


울산현대의 새 식구가 된 다섯 명의 선수들도 서포터들 앞에 첫 인사를 했다. 특히 2008년 클럽 우선지명으로 올해 울산현대로 오게 된 현대고 출신의 정운은 "나는 현대고 출신이다. 훌륭한 선배들이 있는 명문 구단에 들어오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구단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2011시즌에 독특한 축구 스타일을 완성시키며 '철퇴축구'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울산은 오는 3월 3일, 포항과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대망의 2012시즌 대장정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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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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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njrhdyd)2013.05.15 17:11:16

울산현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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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ooooo00o)2012.03.04 20:47:05

즐거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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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lws2110)2012.02.28 17:32:40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넘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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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ldus5)2012.02.27 19:32:06

ㅋㅋㅋㄴㅐㅏ 찍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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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dh0830)2012.02.27 18:33:17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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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faphoto)2012.02.27 17:27:04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울해는 꼭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