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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고 출신 4명 클럽 우선지명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11-04 08:41:29조회 : 23071

울산현대축구단은 2012년 클럽우선지명에서 현대고 출신인 이병화, 이상철, 김민규, 김석원 등 4명의 선수를 우선지명 했다. 우선지명선수의 연봉은 2~5천만원이며, 4명은 선수는 대학과 실업무대를 경험한 이후 프로에 입단될 예정이다. 한 편 2008년 울산이 우선지명을 했던 정부식(이름 개명,정운)은 2012년 시즌에 울산의 유니폼을 입게된다.

이밖에 2008~2011년 기존 우선지명선수 중 2012년에 입단하는 신인선수는 총 10명으로 지난해와 크게 달라진 점은 종전 4명이던 클럽 우선 지명권이 무제한으로 늘어난 점이다. 우선지명 선수 수의 제한이 없어지면서 우선지명권 행사시 제외됐던 3순위 지명도 가능해졌다. 우선지명을 받지 못한 유스클럽 출신 선수는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입단이 가능하다.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는 오는 11월 9일 오전 9시 3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릴 예정으로 신인선수 지명순서는 전년도 팀 성적과 관계없이 전 구단이 동일한 조건에서 추첨으로 정한다.














   ▲ 좌측 상단 부터 시계방향 (이상철,김민규,이병화,김석원)
  이병화(울산대), 이상철(한양대)김민규(단국대), 김석원(현대미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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