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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14라운드 인천과의 홈 경기를 '중구 day'로 정했다.
◯ 이번 행사는 울산에서 첫 프로축구가 열린 중구의 공설운동장 시절, 축구에 대한 중구민의 높은 관심과 열정적인 응원을 ‘중구 day'를 통해 다시 한 번 문수경기장에서 재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 이에 구단은 11일부터 중구청이 후원하는 '중구사랑 건강달리기 대회'에 마스코터인 호랑이 인형을 참가시켜 기념 사진촬영과 대회 참가자를 응원하는 한편, 16일 저녁에는 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아케이드 거리에서 곽태휘, 김영광, 이호, 김신욱, 강민수의 게릴라 사인회를 열어 중구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 당일에는 중구민이 참가하는 ‘핸드 드럼 빨리 치기’와 ‘스파크맨’의 기록경기가 열릴 예정이며 최고 기록자에게는 선수용 유니폼 상의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 울산은 이번 중구와의 행사를 시작으로 타 구, 군과도 협의 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늘여나갈 계획이다.
◯ 최근 5연승(리그3, FA컵2)으로 거침없는 질주를 하고 울산은 18일 토요일 저녁 7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인천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