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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신욱-고창현-곽태휘, 25일 A매치 온두라스 전 발탁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1-03-18 12:26:27조회 : 21292

울산 현대가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울산의 김신욱, 고창현, 곽태휘는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오는 25일 A매치 온두라스 전에 나설 27명의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 소속 선수들은 이번 국가대표팀에서 수원 삼성, 성남 일화와 함께 나란히 3명으로 가장 많았다.

2011 AFC 아시안컵 본선 무대를 밟았던 공격수 김신욱과 수비수 곽태휘는 또다시 포함됐다.

지난해 1월 9일 잠비아 전을 통해 A매치 데뷔 무대를 치른 김신욱은 지난해 10월 일본 전부터 조광래 감독으로부터 4회 연속 부름을 받았다. 지난달 9일 터키 전에서 제외됐던 곽태휘는 2달 만에 다시 태극전사 유니폼을 입게 됐다.

고창현의 국가대표 발탁은 이번이 두 번째다. 고창현은 지난해 12월 아시안컵 예비 명단에 뽑혀 제주도 소집 훈련에 참가했다.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쳤지만 아시안컵 본선 최종 명단에 발탁되지 못했다.

한국과 온두라스의 평가전은 2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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