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HOME  >  뉴스  >  리뷰

[축덕 이야기] 울산현대, 코바 때문에 코가 빠진 전남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6-04-06 19:29:28조회 : 24082



울산현대, 코바 때문에 코가 빠진 전남.



전남에 강한 코바. 시즌 첫 골과 결승골로 첫 승을 선사했다.

울산은 3라운드 만에 마수걸이 득점과 첫 승 신고.

코바의 양발은 울산현대의 무기다.



160403_1.jpg


160403_2.jpg

160403_2-1.jpg

160403_3.jpg

 


160403_4.jpg

160403_4-1.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