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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너무하다

작성자 : asdfg작성일 : 2010-07-07 15:22:28조회 : 2116

우선 상황을 보아하니, 이진호 선수 임대 부터가 시작의 발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김감독님의 답변이 있었구요,
납득할만한 답변이었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니어찌보면 당연한 일인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프렌차이즈스타 육성에 대한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이나 계획은 들을수없었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지금 현재 프렌차이즈스타의 육성에 관한 실질적인 계획이 충분히 이루어 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팀과 색깔이 맞지 않는다거나, 요구하는 사항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그대로 프렌차이즈선수(스타)라는 이유로 팀에 무조건 데리고 있을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김현석, 유상철 이 두선수가 울산의 자랑스러운 프렌차이즈스타라고 할수 있죠
누구나 알겠듯이 이 선수들의 활약은 대단하였습니다. 그렇게 대단한 활약이 있었기에 프렌차이즈스타가 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팀 승리에 기여를 하고 눈부신 활약을 해줘야 우리 기억에 남는 프렌차이즈스타가 될 수 있는거 아닐까 싶네요.
컵대회, FA컵, 그리고 K리그.
안그래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도 많을꺼고 이리저리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부분도 많을텐데,
프렌차이즈스타의 육성에 대해 지금 답변을 바라는것은 좀 너무하지 않나 싶네요.
무슨 마술사도 아니고, 전술이나 선수 기용에 대해서 어떤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는건
이해가 가지만,,
알바도 아니고 김호곤빠도 아니고 포항빠도 아닙니다.
그냥 계속지켜보니 너무하다 싶어서 글을 올려보네요
그리고 우형구 회장님도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하시는 모습 참 보기 않좋습니다.
무작정 싸우자는것도 아니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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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moon)2010.07.08 10:49:05

이동근님 의견대로라면 울산 프랜차이즈 스타라면 무조건 있어야되나요?
경쟁에서 밀리고, 팀의 취약포지션 보강을 위해 상대팀에서도 원하니까 바꾸는건데..
프랜차이즈 스타만 생각하다가는 선수들이 특정 포지션에 몰릴수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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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이동근(muse07)2010.07.07 23:41:20

현영민 선수도 우승할때 기여를 했었고.. 이진호 선수도 우승할때 기여를 했었습니다.
울산에서 데뷔를 해서.. 이제것 울산에서 뛰었고.. 울산을 위해서 뛰었던 선수들입니다.
팀에 대한 기여도가 낮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