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유경렬, 염기훈, 오장은, 이진호,
최무림, 김성민, 김승규, 서희원
-> 2008년도 선수명단 중에서
올해(2010년) 문수구장에서 볼 수 있는 선수들입니다.
철벽 수문장 김영광, 우리의 영원한 주장 유경렬, 새로은 캡틴 오장은, 스나이퍼 이진호
청대의 수문장 김승규 등등
40여명 중에서 남은 선수들이 꼽아 보니 몇명이 안 되는군요.
올해 새로 현대에 입단한 선수들이 경기에 많이 투입되어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작년 경남 처럼 많이 출전하고 날아 오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