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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부활시킬 용병추천

작성자 : tpdnddl0325작성일 : 2009-11-15 02:26:07조회 : 1520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울산은 공격수가 가장 큰 문제점인것 같습니다
물론 선수들도 나름 열심히 하겠지만 역시나 슬라브코, 오장은 같은 선수들이 잘해줘도 골 결정력이 부족해서는 답이 안나오네요... (울산의 공격수 분들에겐 ㅈㅅ한 말씀이지만...)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때에는 브라질이나 동유럽의 용병들도 좋지만 아시아로 눈을 돌려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아시아라고 해서 아시아 쿼터제만 생각하지 마시고, 아시아라고 해서 선수들의 질이 다 낮은건 아니니까요....
때문에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 용병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인 알렉산더 게인리흐" (파크타코르/우즈벡) 선수 입니다
파크타코르의 부활의 기폭재 역할을 한 선수이며, AFC 올해의 선수 후보에도 뽑힌 아시아에서는 탑클래스 선수중 한명 입니다
"막심 샤츠키흐"와 "유니스 마흐무드" 선수도 추천하고 싶지만("막심 샤츠키흐"는 축구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우즈베키스탄의 레전드급 선수 입니다) 78년생으로 나이도 많고 디나모 키에프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어 영입이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유니스 마흐무드" 선수 역시 아시아 최고의 골결정력을 갖춘선수라는 외신들의 찬사를 받았던 선수이지만 카타르의 갑부 클럽 알 가라파의 주전 공격수인지라 어지간한 돈을 들이지 않고는 데려오기 힘들듯 하구요
아무튼 선수의 몸값이 얼마나 할란지는 모르겠지만 브라질의 하급 용병 데려 오느니 아시아의 탑클래스 선수를 비슷한 몸값에 데려오는것이 훨신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알렉산더 게인리흐" (파크타코르/우즈벡) 선수를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P.S) "막심 샤츠키흐"와 "유니스 마흐무드" 는 이미 검증된 선수들 입니다
혹시 영입이 가능할지도 모르니 사전조사라도 해보신다면 손해보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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