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님 글보고 떠올라서 한자적네요 ㅎㅎ저도 그시절...중학생이여서... 돈이없어서..아저씨들컵라면 먹고있음 침질질흘리곤했었죠..ㅋ그리고 그땐 물통도 집어던지고 장난아니였음 어느경기였던가??? 관중이 너무 몰려서 트렉에서 구경한적도있었는데...ㅎ 김병지선수 바로 뒤에있어서 참 좋았죠...ㅋ 맨날 쓰래기통 밟고 올라가서보고 ㅎㅎ 공설에서 운동하고있는형아들한테 졸라 처맞고 ㅋㅋㅋㅋ 암튼 그시절이 그립네요.... 문화시민이니깐(?).... 욕안하겠죠??ㅋㅋㅋㅋㅋ 암튼 주경기장을 공설운동장으로 바꿔야된다고 생각하는 1인ㅋㅋ
문수구장은 너무 커요... 작게몰려도 극대화 시킬수있는 공설운동장 쪽으로 고고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