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날에 한10년전에 고재욱감독시절 공설에서 울산현대경기가 있을때는 관중이그래도 항상찼었다 비오는 이상한날빼고... 경기장도 좀 작았지만...
그때는 내기억에 관중들도 흥분해서 욕하고 선수한테 머라하고 심판욕하고 난리였다
근데 얼마전에 축구보러 문수에가는데.... 차 안가지고 가면 진자 가기 빡센 거리에 3시경기면 땡볕에 걸어서 문수가는거도 완전 고통이었다..게다가 문수안에가보니 가관,,, 텅텅비어있었다... 접근성만 좋게 해놔도... 관중들이 마니올텐데...그리고 요세는 욕하는관중도없고 다조용히보시더라 너무나...그러서 재미가 없었다너무조용했다 울산관중들..옌날엔 안그랬는데 오히려 인천서포터들이 더 시끄럽더라...수원이나 강원 응원단을 보면 좀 부끄럽다... 그리고 선수들도 의욕이 없는거같다... 미드필드를 천천히 거쳐서 공격수도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야지...그냥 쇄도하면서 맨날 뻥축구........차라리...김현석,황승주,정정수,김종건,김기남,유상철,박정배,김병지 선수들이 뛸때가 훨신 공격적이고 재밌었다....정말이지..................너무그립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