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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 아들의전쟁 현실판이냐? 이거

작성자 : kmk1993작성일 : 2025-12-03 00:31:58조회 : 431

주인공 서진우의 아버지 서재혁은 난데 없이 흉악범이 되어 잡혀가고,
아직 제대로 밝혀 진 것도 없는데 벌써 확정된 것 마냥 부회뇌동된 사람들이 주인공을 괴롭히고,
주인공이 겨우 변호사를 데리고 와서 증거 영상까지 확보를 했건만 통수 당하고,
악마 그 자체 남규만의 악행을 밝히지도 못하여 걔는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주인공과 그 아버지는 4~5년 동안 누명쓴 체로 살아가다 힘든 사투끝에 벗어나고...(심지어 주인공 아버지가 무죄를 선고 받을땐 고인이 된 상태였다.)

뭐 저 드라마에선 통수친 변호사가 사실 더 확실한 증거 확보를 위해 위장으로 입사하여 파 헤치려는 점이 차이점이겠지만...
저 내용하고 너무 똑같네...

 

그 여우는 증거도 없이 입만 열었을 뿐인데 그게 곧 진실이고 신의 계시가 된 거 마냥 선수들을 쓰레기로 만들어 버리고,
아직 제대로 밝혀 진 것도 없는데 벌써 확정된 것 마냥 "태업이다" "항명이다" "쿠데타를 일으켰다" 등 정작 자기네들이 모 업계의 B씨에게 세뇌를 당한것은 생각 안하고 자기네들이 정의 구현 하겠다는 역겨운 합리화로 악플과 선동을 하고 있고,
선수들은 구단이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 해 줄 것을 믿었건만... 자기 자신 바로 앞에 이미지만 생각하는 근시안적인 태도로 통수를 쳐 버리고,
그 여우의 악행을 밝히지 못해 되려 떵떵거리게 끔 만들어 주었고,
전선에 직접 나선 선수들은 선수로써 뿐만이 아닌 인생자체가 악마의 편집에 시달리며 살아가야 할텐데...(내 예상이 맞다면 몇십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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