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고참(이청용 포함) 선수들
작성자 : yhj2144작성일 : 2025-10-23 15:32:18조회 : 1733
K-리그 3연패를 하다보니 선수들 특히 베테랑들은 당연히 위상은 높아졌겠지만 실력은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경력만 믿고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안한 탓이라고 생각하며 구단에서는이미 베테랑 선수들을 정리 못하다 보니 성적은 곤두박칠 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실력있는 선수라도 K리그에서 뛸 정도 수준이라면 골키퍼 조현우 선수 외에는 국가대표 주전선수는 한 명도 없는 현실인데
기존 감독도 모자라서 우리나라 축구의 자산인 유명 지도자까지 무시하고 베테랑들 맘대로 분위기를 조성할 정도라면 구단은 끝났다고 봅니다.
감독만 경질하고 선수들은 그대로 인데 설령 1군에 잔류한다고 하더라도 내년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고 기존 선수들 텃세로 어떤 감독이 부임하거나 실력있는 선들을 영입한다고 해도 내년 리그 성적은 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하게 군림하려는 주동자인 베테랑선수들을 물갈이 하지 않는한 울산현대축구단 매년 하위권에서 허덕이며 1군 잔류가 목표가 될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핵심 주동자이며 이미 한물간 이청용 선수 등)
구단은 새롭게 재창단의 각오로 물갈이 하지 않는한 울산축구단 응원은 물론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며 그 선수들이 얼마나 잘 하는지 지켜볼것입니다.
원래 우리나라 선수들은 학교때 부터 공부는 등한시 하고 축구만 해왔기 때문에 승부욕만 강하고 양식이 부족하다 보니깐 선배로서 경력으로 운동을 하려는 습성이 강하기 때문에 프로세계에서는 실력이 우선이라는 참맛을 봐야 정신을 차려야 하며, 나이가 들어도 철저한 몸관리와 함께 훈련을 통한 실력 있는 선수만이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울산 시민의 축구단 전통의 명문구단 사장님께서는 시즌 종료 후 이번 기회에 여론을 포함 응원단 및 전문가들의 고견을 참고하여 재창단의 각오로 새롭게 정리해서 2026 시즌에서는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울산구단이 이 정도로 무너질 것이라곤 상상도 못했으며, 너무 챙피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에서 몇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