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오늘기사내용--전남 김감독은 솔직히 불길한 예감이 든다 이어 얼마전 김** 울산대표와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행여 승강전에서 만나면 살살해달라고 하시더라 그 말이 정말 현실이 될까봐 걱정이다--울산 단장님이 승강플레이에서 만나면 살살해 달라고 전남감독에게 이야기 했다고 오피셜에 올라 왔습니다 선수들이나 감독에게 사기를 높이는 말과 행동을 해도 시원찮은 판에 김판곤감독은 책임지고 사퇴 했지만 그 잘못이 더 큰 단장이 남아있는 것도 사리에 맞지 않는데 이런 경박한 말씀이나 해서 기분 상 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선수들이 심기일전 해서 경기에서 승리 한다면 단장 공로라 하실려고 합니까? 지금 이 마당에 그런 농담이나 적지 감독에게 하는 단장에게 희망이 없다고 봅니다 과거 히딩크나 전북 포엣감독이 승승장구 하는 이유가 협회나 무능한 행정가들의 간섭을 벗어 났기 때문 입니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고 기분 좋게 해 주면 승리 그 이상도 할 수 있습니다 짧은 휴식기에 굳이 왕복 14시간 이나 버스 태워서 속초 울산바위 아래있는 공설운동장에서 무슨 강훈련을 시켰다는데 울산에서 집 밥 먹고 가족 격려 받으며 훈련 하는게 더 효과적일 지언정 잘못을 선수들에게 만 부과 하는 액션으로 보여 집니다 속초에는 골프장은 많아서 골프전지 훈련은 이해가 갑니다만 구단주의 최종 판단이 필요 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