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판곤 ' 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이 사람이 어떤 전략 , 전술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어떤 성과를 냈는지?
그리고 성과를 내었다면 어디서 성과를 냈는지 충분히 검토할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검토도 안하고 ' 김판곤 ' 이라는 네임드만 보고 감독으로 영입을 했으니
구단에게도 책임이 있고
' 김판곤 ' 이 딱히! 보여주는 전략 , 전술 없이 그저 실시간으로 팀을 망치고 있을때에도 구단은 그저 ' 방관 및 방치 ' 함으로 팀이 망가질 때로 망가질 때
뒤늦게 수습할려고 뛰어든 것에 대한 구단의 책임이 있다.
감독은 못하면 경질하면 되고 선수는 못하면 방출 하면 되지만 구단 직원들은 못하면 아무런 패널티를 받지도 않는 철밥통 직장인들이다.
자신들이 무능해도 패널티를 받지 않으니 구단 안에는 점점 일 못하고 무능하며 월급과 팀의 전력만 축내는 일종의 식충이들만 가득하게 되어서
외국인 선수 영입도 실패 하고 행정적으로도 실패를 하지
분명 외국인 감독을 선임해서 환골탈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는 감독 선임으로 팀을 망치기만 하고 있다.
물론 지금의 신태용 감독에 대해선 아직까지 시간을 여유롭게 주고 지켜보며 응원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홍명보가 떠나고 구단이 처음부터
감독 선임에 한국인 , 외국인 구분 없이 폭 넓게 제대로 검토해서 울산 감독을 선임했다면 애초에 이런 일도 없었겠지 계속해서 외국인 감독 선임을 주장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은 감독 후보들이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이다. 외국에 비해 감독 교육의 질도 낮고 리그 감독의 능력도 낮다. 거기에다 더 중요한 경험도 외국인 감독에 비해 낮다.
하지만 외국인 감독들은 각 국에 감독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기관에 체계적으로 배웠고 각 다양한 해외 리그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감독 능력과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한국인 보다 외국인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솔직히 우리나라가 외국보다 저 중에 하나라도 비슷하거나 월등히 좋았으면 이런 말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