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일 울산 문수 무관중 갑시다.
단장은 = 김판곤 영입한거 오판이 였다는 거 인정하기 싫어 별별 핑계를 대고(취미 어쩌고 저쩌고 + 축협 눈치 본다고 포스트 김판곤 생각 조차 없고)
감독은 = 나는 작년 우승팀 감독이고, 아직 문제 없다고.. 본인의 무능함을 인정 하기 싫고 (전형적인 80~90년대 꼰대 축구 실력 + 축협 뺵까지)
선수들은 = 맨탈이 붕괴 직전이고,돈도 싫고 울산 떠나고 싶고(7/23일 대전전 1% 희망을 가지고 직관한 현장 분위기)
그와중에 브랜드데이니 머니 유니폼만 출시하고
모든 지갑을 닫고
무관중에 협조 해주세요! (울산 팬 + 울산 시민 여러분!)
구단 프론트 + 감독 코치진만 모르는 사실인가 ㅋㅋㅋㅋㅋㅋ
취미도 재미가 있어 하지.... 안그래요? 단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