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3년때 울산현대를 좋아한 유튜버 울산현대응원단입니다. 저는 이팀이 너무좋아 응원을 알리고 싶어서 유튜버 가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보러갔을때 직관가면서 이팀이 정말 좋고,실력이 뛰어나고 이팀을 자랑하면서 까지 다녔습니다. 24년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으로 갔을때 팀분위기가 최악이었습니다. 그때 이경수 감독 대행때 서울전 주민규 선수의 극장골로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김판곤 감독 부임 이후 팀이 더 강화되며 좋아질줄 알았습니다. 9월 홈경기 였던 수엪전때 졌을때 김판곤 감독이 아직은 적응하고 있던 시점이라 이해는 했습니다. 팀 분위기가 살짝 혼란했었을때(아챔 4연패)리그 우승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때 알았습니다. 아시아에서는 김판곤 감독이 약하구나. 그리고 시작한 25시즌. 개막전 승격팀 안양에게 완전히 밀렸습니다. 4월19일 강원전 홈경기 지고나서 우리 처용전사는 김판곤 감독의 얘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김판곤 나와 를 외치고 그때 김 감독은 벤치에서 쳐다보기만 하였습니다. 4월27일 김천 원정 가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 김판곤 나와를 보고, 주장인 김영권 선수가 와서 얘기를 나누는걸 보았습니다. 팀의 우두머리인 사람이 나오질 않고 팀의 리더가 나와 얘기를 하는게 못마땅했습니다. 그리고 사우디로 원정을 다녀온 광주와의 경기였습니다. 로테이션을 돌린 광주 상대로 3:0으로 승리 했으나 팬들은 좋아하는듯 안좋아하는듯 고개를 돌렸죠. 건너 뛰어서 클럽월드컵에서 김판곤 감독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늦은교체타이밍, 전술보여주기,수비 불안이 나오며 팀은 한국을 대표해 나갔는데 한국의 망신을 당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한국에 돌아온후 코리아컵에선 광주를 만나 김영권 선수가 퇴장당한채로 11:10 경기를 해 1:0으로 졌습니다. 저는 이팀이 도대체 뭘 하는건지 뭔 전술인지,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홈경기 대구전 민심이 폭발한채로 처용전사들은 김판곤 나가를 외쳤습니다. 강등위기팀 상대로 2:2로 겨우비겼습니다. 김판곤 감독은 또 벤치에서 지켜보다 선수들 격려하고 라커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 팀적으로보면 프런트와 김판곤 감독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간담회 내용을보니 김광국 대표이사가 팬들을 축구보는게 취미로 봅니다. 저는 이내용을보고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이상 울산HD팬 유튜버 울산현대응원단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