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할만큼 했습니다. 저도 예전처럼 장문으로 적기도 힘이 드네요
그만 나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매번 경기를 패배하거나 비길때마다 잘 준비하겠다, 추스르겠다 이 멘트가 시즌 3분의 1이 지나가는 시점까지 계속 진행중입니다.
말만 그럴듯하지 불량학생처럼 바뀌는건 없네요.
이 팀은 이제 감독님이 수습하고 준비할 능력밖의 팀입니다. 당신은 감독으로서 능력이 부족하고 울산이라는 팀의 발전에 저해되는 사람입니다.
제발 나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노욕으로 팀과 많은 팬들의 행복을 망치지 말아주십시오.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제발 나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