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4일 게시글을 못 적었네요
통계학적으로 승률 5할로 언더로 수렴 하고 있습니다.
작년 홍명보 감독이후 짜여진 각본에 의한 선임이 였고
실력도 이제 어느정도 밝혀지고
작년 홍명보 국대 감독 은근히 편은 드는 인터뷰 할때
느낌이 팍 왔습니다.
짬짬이 각본대로 국대로 가는 홍명보 대신
과거 축협 기술위원장 했던 김판곤은
울산HD 감독으로
말레이시아 감독 예고 없는 사퇴
검증 없는 감독 선임
홍&김 감독 다 같은 축협의 고인물
2025년 울산HD 시즌 실력으로 추측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고
국대 홍감독 성적도 추즉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고
매주 주말 감독의 자진 사퇴가 될때까지
기도 하겠습니다.
지금이라도 감독 교체가 되지 않으면
울산HD.FC가 팬을 다 놓친다는 결론 입니다.
과거 빈자리가 가득한 울산 문수 경기장이 될 운명까지는
안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