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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cho)2016.10.29 13:53:40
결국 막연한 기다림 말고는 뭐 없는거네요? 잘 알겠습니다.
(maniple1)2016.10.29 12:24:54
그리고 윤정환 감독도 사람이라면 그동안 팬들한테 그렇게 욕얻어먹었는데 계속 맡고 싶겠습니까 거기다 일본,중국에서 살살
꼬시고 있는데 정내미 다떨어졌겠죠 뉴스기사에 울산의 +1년 계약의 문제점 기사가 뜨더군요 보면서 100%공감 했습니다
다들 3,4년은 기다려줘야 한다는데 정작 구단자체도 2년안에 성적내길 바랬던겁니다 2년 쉽지 않죠 이미 계약부터 구단에서
잘못한겁니다 k리그 초짜감독을 2년안에 정상급팀을 만들라니 말이되나 그걸 받아들인 윤감독은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김호곤 감독 1+1년 계약제시 거절 사퇴 김호곤 감독은 1+1계약제의 받았을때 3년정도 그이상 장기 계약원했습니다 님들
회사에서 장기계약이나 평생직장에서 열심히하지 누가 단기계약직 언제 짤릴지 모르는곳에 열심히 하겠습니까
구단에서 애초에 짜르기 쉬운명목으로 만든 +1년 계약이 오히려 독이되버린것일테죠 구단에서도 확실히 믿고 해줄려면
밀어주십시오 어중간하게 +1년 계약으로 감독이나 팬들 흔들지 말고
(rlarhfeo)2016.10.29 12:16:52
감독교체가 도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조예스라 불리는 조민국 전 감독을 교체하자마자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진게 울산입니다.
(maniple1)2016.10.29 12:07:43
네 감독교체 도박이고 또 이런일 일어날수도 있겠죠 근데 말이죠 윤정환 감독이 내년에 180도 바뀐 모습으로 잘한다는 보장은 어떻게 합니까?
(bigpie352)2016.10.29 12:03:58
그렇게 윤감독 욕하는대 다른감독와서 성적부진있으면 또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다 윤감독 보다 더낮은 순위로요 감독교체는 결국 도박인거죠
이병준(lbj75)2016.10.29 10:32:47
윤정환감독의 작년은 K리그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비롯된 문제가 원인이였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울산의 모습을 봤을때 전술부족, 경기중 대처능력부족 등 문제점이 많은 감독으로 보입니다.
요즘 핫한 슈틸리게를 보는 듯 합니다.
일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감독시절 자신이 추구한 축구를 울산에 억지로 입힐려다보니
선수영입에서도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보이구요.
올해 울산은 재미없는 수비축구, 팬들의 불미스러운 사건, 유명인초청으로 관중몰이 등 안팎으로 시끄럽네요.
(rlarhfeo)2016.10.29 10:26:48
배가 불렀다는 인신공격이나 당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4위라는 순위에만 혹해서 배가 부른건 도대체 누구입니까?
북패처럼 시즌 중간에 감독 바껴서 8경기 정도 날린 팀도 2위하고 있는데 감독한테 힘 실어주고 하고 싶은 것 다하게 해준 팀은 엉망인 경기력으로 4위도 위태위태
울산팬 맞습니까? 윤정환 개인팬 아닙니까?
(theguy4874)2016.10.29 10:18:38
그리고 선수 보는 눈이 좋으면 스카우터를 해야죠 왜 감독을 하고 앉아있습니까
(theguy4874)2016.10.29 10:15:57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이 분 말이 뭐가 틀렸나요 도대체?
윤정환은 경질돼도 진작에 됐어야 합니다 이유요? 간단하게 몇가지만 말하죠
1. 스타팅에 4-2-3-1이 아닌 다른 포메이션으로 나오거나 (예를 들어 투톱), 전술 변화를 준 경기는 이번 시즌 0승입니다. 0승요.
2. 원정보다 많은 홈패.
3. 투자 대비 폭망. 선수단 갈아엎었죠? 결과는 어떤가요? 4위에 fa 4강이 잘한거라..? 애초에 그럼 프런트도 acl 진출을 목표로 주지 않았겠죠
저기요 감독 2년차면 윤곽은 드러나야 정상입니다. 도대체 뭐가 드러났나요? 전술 변화줘서 이긴 경기 한 경기만 대보세요
김승규 김신욱 양동현 안현범 지 입맛대로 프렌차이즈 스타들은 다 방출하고, 지금 이 선수들 각자 팀에서 주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안으로 새로 데려온 박성호 이정협 김용대 서명원은 뭐하고 있죠? 이 선수들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한참 모자라죠
전북 서울 다음으로 투자를 제일 많이 한게 울산입니다. 그럼 그에 맞는 책임을 져야 정상이 아닌가요?
감독 2년차면 어느 정도 성적은 무조건 나와야 합니다 서정원처럼 지원이 부족한가요? 하고 싶은거 다 하게 냅뒀습니다
뭐 3년 기다렸다가 또 폭망하면요?그땐 누가 책임 집니까? 더 시간 낭비하기전에 짜르는게 정상이죠
중국에서 좋은 오퍼 왔다는데 서로 윈윈 아닙니까?
4. 팬들을 그냥 남으로 생각하는 쓰레기 마인드
5. 지기만 하면 체력탓
개어이 없는게 이 부분입니다. 시즌 초마다 체력을 중점으로 훈련 하겠다더니 경기만 지면 체력적으로 힘들다네?
주중에 챔스 뛰는팀한테 졌을때도 한게 생생히 기억납니다. 말같지도 않은 소릴 많이 하죠
(maniple1)2016.10.29 08:50:05
타팀팬들도 순위 4위고 fa컵 4강까지 한 감독 왜 짜르냐 하는데 울산이람팀이 잘해서 4위인가 울산 밑에 팀들이 죽써서 올라와있는거지
fa컵 4강? 올해 10번째구만 처음 4강 들었나
(rlarhfeo)2016.10.28 23:50:30
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외국인 선수의 영입은 프런트를 칭찬해야 할 일 아닙니까? 물론 선수 영입의 마지막 방점은 감독이 찍는 것이긴 하나 그 중간의 숱한 필터링은 프런트가 해내는 것인데요.
그리고 김인성 서명원 김건웅 말씀하셨는데 김인성 서명원 전부 좋은 선수임은 분명하나 올 시즌 활약이 있습니까?
김성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는 결과론 적인 부분으로 볼때 김인성 서명원이 팀에 보탬이 되었나요?
김인성 선수 개막전 참패 이후 한동안 결장하다 교체 멤버로 띄엄띄엄 나오다 매수전에 걷어 차이고 부상 입고 쉬었구요.
서명원 선수 부상으로 반년동안 안나오다가 요새 교체멤버로 보이네요.
김건웅이요? 원래 현대고인데 왜 윤정환 감독이 그 공을 가져갑니까? 육성시킨 코치들을 칭찬해야죠
정재용 선수도 좋은 선수긴 하지만 현재 보이는 모습으로는 로테이션 뎁스 보강 수준이지 팀을 바꿀 수준의 선수는 아니죠
김태환 이기제 말고는 윤정환 감독이 공을 가져갈 선수를 못 찾겠습니다만...
감독이 "강력히" 원해서 비싼 값을 치룬 제파로프와 이정협이 망했다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반대로 여쭤볼게요
2년 동안 보여준게 없는 감독인데 아직도 지지하는 이유가 뭡니까? 4위와 4강이 감독의 공인 것 같습니까?
전 선수단의 실력 덕분에 4위와 4강까지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만?
겨울 영입 시장도 아니고 한달 남짓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쁘게 움직여서 코바와 셀리오라는 재목을 건진 것이 윤정환의 공입니까 아니면 프런트의 공입니까?
저는 응당 프런트가 그 영광과 공치사를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basscho)2016.10.28 23:34:50
경기기록요?
이러니 순위에 현혹되어 내실을 못본다는 말이 나론다는 겁니다.
위에 비판거리 실컷 적어주시면 뭐합니까 결국 아무이유 없이 보내니 마니 이렇게 나오는데 참나...
우리가 진정 우리실력으로 4위라 보시나요? 최근 15경기 3승,8월달 이후로 3승 그나마 뽀록터져 2승이죠. 골득실 마이너스에 득점 실점 모두 최하위권 기록중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두시즌 내내 이어지는데 정상적으로 돌아간 시즌이었다면 작년처럼 하위였지만 올시즌은 위 본문처럼 알아서 자빠져주는 경쟁팀 덕택에 4위입니다.
당장 늘어난 추가시간에 가장 골을 많이 넣은 구단이 울산이라 좋게 말하자면 정신력이 뛰어나다지만 우리 골득실으루보자면 시즌내내 제대로된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다는걸 반증하는 겁니다.
경기내적으로 보자면 수비 전술은 찾아볼 수없는 그저 몰아넣기 수비에 공격은 우당탕탕. 아직 상대가 전술이 덜 갖춰진 시즌 초중반때나 아니면 작년 하위스플릿때처러무약팀상대로나 먹히지 매번 반짝 무패후 장기부진 이어져 왔습니다. 그럼에도 변화는 없구요. 당장 앞경기만 해도 그토록 지적받던 달랑 한골넣고 버티기 하다가 털리는거 그거 또 나왔죠. 매번 말들이 나왔지만 안고쳐집니다. 고칠 생각도 없어요 남의 애견 들어줄 생각 없습니다. 왜냐고요? 젊은나이에 이미 일본에서 성공을 겪어봤기 때문에 걍 마이웨이입니다.
그리고 선수 영입 잘된건 말고 실패작도 꺼내봐야죠. 당장 득점왕 내보내고 영입한게 이정협에 박성호, 본문의. 한경기도 못뛴 그 분, 제파로프 조영철 김인성 도대체 몇명영입했나요?
그리고 서명원 뭐 선발로 써먹기나 합니까? 이럴바에 차라리 안현범 그냥 키우지 그랬어요.
그리고 감독교체 하고 실패할 경우? 그럼 따지고보면 조민국 감독 보내고 윤감독 영입해서 4위 한거니 결과적으로 보면 바꾸는게ㅡ잘된거네요?
마지막으로 저도 김성환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과연 지금 윤정환 감독이 그간 보여준 축구가 나아질 거라는게 전술적이든 뭐든간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상범(uiojk951)2016.10.28 23:28:47
김성환님의 말에 100% 공감합니다.
지금은 누가 울산감독을 해도 좋은 성적과 좋은 경기력을 내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현재 냉정히 감독부임 1~2년차에 경기력을 논하기에는 너무 무리수가 있지 싶습니다.
한 팀의 감독을 맡는다면 3~4년차 정도가 되어야 얼쭈 본인만의 스타일의 축구를 구사할것 입니다.
(tjdghksdl485)2016.10.28 22:52:50
현재 울산에서 4위라면 잘하고 있는거구요 분명히 순위도 감독의 결실중 일부입니다.
현재 울산은 순위에 만족해야지 그 이상을 맛보려 한다면 아마 무리수일껍니다. 선수보는 눈이 아주좋은 감독이라고 저는 생각드네요 김태환 김인성 서명원 이기제 멘디 김건웅 코바 정재용 다 누가 사온겁니까? 매번 임연수님 글을 보면 감독을 이유도 없이 그냥 무조건 보내면 하는 글들이더군요.
똑바로 묻고싶습니다. 당신은 윤정환 감독님 짜르고 그다음감독이 선임된다 하더라도 성적 안나오면 이런글 이런생각 안들 자신이 있습니까?
완벽한 감독도 없고 저 또한 100퍼센트 윤정환감독님을 신뢰하고 지지하는것은 아닙니다. 허나 조민국감독님때 그렇게 망가트려놓은 팀을 제작년엔 FA컵 4강 이번년도는 리그 순위 4위에 FA컵 4강 서울이 우승한다면 또 2년만에 다시 ACL진출권을 확보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성적이라도 잘내주고 있는 감독을 굳이 짜를만한 이유도 없구요 오히려 내년까지 맡길려고 안달나는게 정상입니다.
경기기록? 중요한건 우리가 제일 중요한 시점이고 내년ACL이 걸려있는 상황에 우리가 감독을 내보내니 안보내니 우리가 그럴 처지입니까? 제가보기엔 임연수씨는 배가 불러도 너무많이 부르신거 같아요
(basscho)2016.10.28 21:42:18
동삼합니다. 그리고 리그가 평소와 같았다면 우린 지금쯤 수원입장에서 놀고있겠죠. 모든 경기기록이 그걸 증명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