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aplausos)2014.03.27 11:20:47
ㅋ
(ntjb)2013.07.03 12:36:05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게 연고이전 이거 문제가 심각하군요.
임정규(limjk0714)2013.07.03 08:08:58
저도 그냥 둘 다 남앗으면 좋겟다는 생각이에요.....
(kan5781)2013.07.03 07:46:02
저도 두 팀다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합니다
(jihyun)2013.07.03 02:57:30
그냥 기자 혼자서 써본 소설같은데, 의외로 이 기사내용이 신빙성이라도 있는 양 많이 오르내리네요. 제가 알기로 이 글을 쓴 사람은 현대차의 서울입성이라는 글을 수차례 썼던 사람으로 압니다. 정말 소스가 있어서 그랬을지 본인 희망이 그런건지는 알 수 없지만요.
더불어, 현재의 미포조선 상황이라면, 울산에 남아서 할 역할 자체가 별로 없는걸요.
미포조선이 부산교통공사나 인천코레일처럼 응원해주는 열정적인 서포터·팬들이 있는 것도 아닌데다 울산현대와 구단주와 연고지가 겹쳐 더비전을 형성하기도 힘들고, 조만간 울산시청에서 만드는 하위리그 팀이 또 생길건데, 위상이나 역할이 어중간한 현 상황이 미포조선에게는 더 나쁜 상황같네요.
더욱이 연고지의 메리트라는 측면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울산시 당국이나 울산시민들은 잘 있는 4만 4천석짜리 축구전용구장조차 지키지 못하고 자진해서 경기장을 다운그레이드 시켜버릴(또는 이를 묵인할) 정도의 관심과 축구열정인데, 미포조선에게 울산에 남아달라고 강력히 요구할 명분도 부족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