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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전환을 위해...

작성자 : sky2kzero2작성일 : 2013-04-22 09:27:51조회 : 789

전남(1-0), 강원(3-0), 서울(2-2), 부산(0-0) 대전(3-0) 성남(0-1)

6경기 3실점 / 4경기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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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는 만년 2인자다. 그는 2006년 울산현대고 1학년 때 울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뛰어 들었으나,
이듬해 이적한
'거대한 벽' 김영광에 막혔다. 그는 8년째 NO.2 수문장으로서 올해까지 단 27경기를 뛰는데 그쳤다.

전문가들은 김승규가 K리그 클래식 중하위권팀에 가면 주전 골키퍼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내린다.
실제로 K리그 클래식 중하위권팀과
일본 J리그 팀들의 임대제의가 있었다.
하지만 고향팀이자 유소년 시절부터 11년간 머문 울산에서 최소한 한 시즌은 제대로
뛰어봐야지 않겠냐며 잔류를 택했다.

김승규는 만년 2인자로서 기약없는 훈련이 고독하고 외로웠고,
경기장을 찾는 부모님에게 벤치만 지키는 뒷모습만 보여드려 가슴이 미어졌다.
하지만 언젠가 기회가 올거라고 믿고 훈련에 매진했다.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241&aid=000212868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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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plausos)2014.03.27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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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anjrhdyd)2013.05.16 13:33:26

김승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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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등급 임정규(limjk0714)2013.04.23 22:34:05

김승규선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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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ntjb)2013.04.23 15:22:18

어젠가는 기회가 옵니다. 힘내세요. 승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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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kyh1714)2013.04.22 12:05:48

골키퍼라는 자리가 정말 고독한것 같아요. 자리도 몇 없기도 하고요. 김승규 선수가 나와도 불안하지 않아서 큰 기쁨인데 제발 안 떠났으면 좋겠고 또 좀 잘 되서 군대도 면제 받고 그러면 좋겠는데 올림픽에 못 나가서 저도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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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ji930121y)2013.04.22 11:09:56

김승규짱.....☜☞언젠간 날개를 펼치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