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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까지만 하더라도 작년에 비해서 전력 누수가 심해서 금년엔 아무래도 초반기 조직력에서 걱정이 되더군요. 그러나 다행히 기존 선수들과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많은 준비를 했고, 몇몇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이라 90%정도의 전력으로도 초반에 상위권에 진입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물론 경기를 보다보면 답답한 전술이 반복될 때는 팬심이 워낙에 강하다보니 극단적인 표현을 하는 분들도 있고, 차분하게 응원하는 분들도 있고 ~~~~ 이런 표현은 다 울산을 사랑하는 표현들의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지만, 아쉬움이 크더라도 혹평보다는 좀더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으면 합니다.
(aplausos)2014.03.27 10:08:52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