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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26 17:15:16
ㅋ
(blodcraft)2013.03.10 04:52:21
정훈식//주객이 전도된 말씀을 하시는군요. 팬이 많이 와야 지역밀착적인 관계가 되는 게 아니라, 지역밀착적인 관계가 되면 팬이 많아지는 겁니다. 수원이나 전북의 팬이 많은 건 그럴만한 마케팅 전략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왜 자꾸 구단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관중을 끌어모으는 건 결국 구단에게 달린거지, 팬들의 탓이 아닙니다. 장사하는 사람이 물건 안 팔리는 걸 손님 탓으로 돌리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guy12323)2013.03.09 17:55:12
수원과 전북은 서포터즈나 팬심이 울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그정도의 밀착적인 관계가 되려면 팬심이나 서포터즈의 힘이 커져야 하겠지요 그걸 키우려면 서포터즈석이 터져나가도록 일반팬들을 자리로 유도하여야 되고 일반괄람객들도 서포터즈에서 서포팅할수 있는 의견을 내세워야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서포터즈석의 좌삭에는 30? 50? 이 인원이 전부일때가 대부분이었져. 올해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그부분까지 마케팅 할 수는 없는부분일꺼고 수원 전북 서울처럼의 서포팅이 된다라면 구단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이 있지 않을가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인듯
(dolf10)2013.03.09 16:32:51
수원과 전북은 기업구단임에도 지역밀착하는 마케팅으로 인기가 많죠. 전북은 이번에 엠블럼글씨 교체하는거 보고 정말 부러웠습니다. 울산이라는 글자를 크게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요??
(jklnm7957)2013.03.09 16:21:03
박진호 님의 글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