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울산구단....김감독 싫어집니다.
좋은 선수발굴해서 꽃 피우는것도 분명한 감독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팀을 옮긴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그렇게 유능한 선수가 울산에서는 교체선수도 아니었습니다.
팀을 옮긴 몇달만에 허감독이 뭘가르쳤다고 대표팀에 승선을 합니까?
평생을 축구를 업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시선이 이렇게 다를수 있습니다?
지는 석양보다는 흙속의 진주를 발굴해서 키우고 다듬고 해서 스타로 키우고 구단의 이미지에
긍정적 요인을 만들어 내고 팬 들을 불러모우고 ... 뭐... 이러한것들은 울산에서 누가 하는 역활인가요?
혹시 울산은 잘못은 선수 에게만 있고 잘하는 것은 감독 이 잘하는 그런 구단 아닌가요?
감독 주변에 혹시 감독님의 눈과귀를 멀게하는 아부꾼이나 비위만 맞출려하는 그런 무리들만 있는건아닌지요?
정확한 판단을 하기위한 정확한 조언과 팬들의 분위기,바라는것등.... 다소 감독과 구단의 비위에 맞지 않아도
정확한 애기를 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지요?
김현석 코치님 가까이에서 잘 배우고 있겠습니다.
절대로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해야 하는 행동 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 살아있는 교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잠재력 있는 선수를 믿어주고 신뢰하고 엄하게 따뜻하게....
아직 우리 구단에서는 1분도 못띈 젊은 선수많이 있습니다.
많은 선수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세요, 그렇게 하라고 조언을 하세료,고집과 아집에 꽉 찬 분이라도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한 도움을 주세요, 어찌보면 감독님의 잘못에는 코치님도 영향을 끼칙수 있는것 아닙니까?
울산에서 가슴에 한이 된선수가 더이상 생기면 안되죠....
박준태선수가 그러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