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기가 진행될수록 먼가 또다른 제안이 있을꺼라고
시즌권환불을 미뤄왔는데,
뾰족한 제안도 없고 방안도 없어서 어제 보냈네요.
등기비가 아까워서 직접 찾아가고 싶었지만,
면전에 대놓고 욕이라도 할까봐 그냥 찾아가진 않았네요.
정말 정이란 정은 모조리 다 떨어졌어요.
잘들 해봐요^^
십년 넘게 좋아했던 울산현대가 마음에 없네요.
연고이전을 하던지 알아서 하시구요.
공무원같은 감독님도 이왕 이렇게 나락에 빠진거
더 해드시고 빠지시던지 계속 하시던지 알아서 하세요^^
솔직히 외국용병들은 무슨죄며,
이번에 영입한 선수들은 무슨죈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 마지막 로그인이였네요.
앞으로 볼일없은 울산현대 안녕~~~~~~~~~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