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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13 14: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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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123)2011.05.15 12:38:17
문제는.. 김호곤 감독 스타일에 안맞는 선수 -_-.... 였다는 것이죠..
(cul123)2011.05.15 12:37:50
준태는 제 기억상..김정남 감독이 뽑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2008 드래프트 때 신인 선발까지 하고 난 후에 물러나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김정남감독 생각으로는 제 2의 이천수, 최성국을 만드려는 욕심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네요.
(rhforhrl01)2011.05.14 14:31:00
정확히 하자면 ...박준태(인천) 김다빈(울산).이승렬(서울).김보경(일본).오범석(강원임대).이범영(부산)선수등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곳이 용인fc였죠! 이선수들이(i love soccer참조)같은 동기생들이며 신갈고 1회출신들 입니다.허정무감독이 한국의 미래를보고 창단한곳이고 잘하는 선수들을 다모았죠,전국시합3년패, 전국체전우승등 ... 그리고 이선수들이 프로에 와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고 ... 같은 친구 들이지만 지금은 너무 차이가 벌어지고 있죠. 참으로 아까운 선수들이 있는건 사실이고 호시탐탐 인천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겠죠? 그대의 영광을 기억하면서.........
최희운(chw123)2011.05.14 14:18:12
정영섭님//설거북 말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