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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ausos)2014.03.13 14: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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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123)2011.05.04 12:39:08
그리고 전국적인.. 아니 전 세계적인 망신을 자초한건 요 구단이라는 사실도 알아주시길.. 유럽에서 이따위 마인드로 구단 운영했다간 구단 사무실, 홈경기장 남아나지 않을겁니다. 불 태워버리고도 남았을 유럽팬들... 얘네들 보면 한국 팬들이 얼마나 순수하고 깨끗한데..........
(cul123)2011.05.04 10:28:03
이곳의 사람들에게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공격하려면 나랑 붙읍시다. 대화로요. 말로. 뭐가 잘못되었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줄테니.. cul123119@hanmail.net 제 메일입니다. 당신이 보고 느낀 것 모두를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밑에 글에 달린 댓글이요.. 뭐요? 아버지와 아기에게 미안해질 것이라고요? 그거 수준이하의 글입니다. 전 그것을 보고 화가 많이 났습니다.
(cul123)2011.05.04 10:26:10
게다가 한마디 더 보태자면, 애초에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양해를 구하고 대화를 하고 했다면 수긍했을 팬들도 많았을 겁니다. 문제는 대화의 단절입니다. 저들은 귀를 닫았어요. 눈을 감고있습니다. 우리가 외치는 것들을 들은체만체 하고, 우리가 행하는 것들을 가리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그런 구단에게 평화적으로 대화를 하자구요? 잘못을 지적하자구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최정은(c1945star)2011.05.04 10:26:06
재훈님 이분 상대하지마세요 평가 절하식의 말투 딱 수준이하의 사람입니다. 상대할 가치가 없죠 댓글을 다는게 무의미하고 상대하는게 무의미한 사람이에요 상대하지마세요
(cul123)2011.05.04 10:23:46
옛날 친구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울고불고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 그것을 이해하질 못했습니다. 되려 친구를 마음이 심약한.. 그런 사람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자라고 보니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내가 그런 것을 겪어보니까 과거 그 친구를 수준이하라고 생각했던 것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이 구단을 사랑해보셨습니까?
여러 햇수동안 희노애락을 경기장에서 느껴보셨나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당신은 이런 말 못합니다.
지금 이곳 사람들은 절망한 심정입니다.
수년간 사랑해오던 무언가를 잃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