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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울전 아쉬운 패배

 울산이 안방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24일 오후 2시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FC서울과의 7라운드에서 1대2로 패배했다. 김용대 대신 장대희가 골문을 지키고 이기제, 강민수, 김치곤, 김태환으로이루어진 포백 수비진을 내세웠다. 중원에는 구본상과 마스다가 호흡을 맞췄고 2선에는 코바, 한상운, 김승준이선발 출전했다. 최전방 자리에는 지난 경기 휴식을 취한 이정협이 서울 골문을 노렸다. 전반 초반 울산은 데얀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실점이후 울산은 전력을 가다듬고 적극적인 공격으로 동점을 노렸다. 이기제와 코바의 슈팅으로 시작으로 전반 20분 한상운의 감각적인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아쉽게도 골대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추가시간 울산은 바라던 동점골을 터트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 골키퍼가 펀칭한 볼을 김치곤이 침착하게골문에 넣으면서 1대1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시작과 함께 울산은 선수변화가 없었고 서울은 치명적인 실책으로 실점을 허용했던 유현을 빼고 유상훈을 투입했다. 후반 들어 울산은 부상으로 인해 두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김치곤대신 정승현, 한상운 대신 이창용을 투입했고 후반 33분이 날 활약이 미비했던 이정협을 빼고 김인성을 투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집요하게 서울 골문을 노리던울산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투입된 박주영에게 뼈아픈 실점을 내줬고 결국 1대2 스코어로 경기가 종료됐다. 승점 획득에 실패한 울산은 연패에 빠지며 8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5월 1일 인천 원정으로 떠나는 울산이 최근 부진의 늪에서 탈출하고승점 3점을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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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울산현대, 변화의 시작은 스피드

울산현대, 변화의 시작은 스피드4명이 바뀐 선발 라인업.수비 라인을 위로 올리면서 공격의 템포를 높였다.5경기만에 선발 출전한 김인성은 속도전을 펼치면서 울산의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4경기 연속 무패행진 마감. 함께 움직이고 뛰면서 스피드를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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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수원FC와의 첫 만남, 무승부로 4경기 연속 무패행진

울산이 K리그 클래식 수원FC와의첫 만남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3일 오후 4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수원FC와의 5라운드에서 1대1로 무승부를거뒀다. 김용대가 골문을 지키고 이기제, 강민수, 김치곤, 김태환으로 이루어진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다. 중원에는 마스다와 구본상이 또 다시 호흡을 맞췄고 2선에는 코바, 한상운, 김승준이 선발 출전했다.지난 광주전에서 골맛을 본 이정협이 최전방 자리에 배치됐다. 경기 초반은 수원FC에게 주도권을 내주면서 어려운 출발을 보였다. 몇 차례 실점 위기를 맞이했던 울산은 전반 40분 페널티킥을 내줬고오군지미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팽팽했던 0의 균형이 깨졌다. 결정적인득점 찬스가 없었던 울산은 전반을 0대1으로 뒤진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울산은 적극적인 공격으로 수원FC 골문을 노렸다. 공격이 잘 풀리지 않자 후반 20분 이정협과 마스다 대신 박성호, 이창용을 투입하며 선수 변화를 주었다. 기회를 엿보던 울산은 후반 25분 드디어 동점골이 터졌다. 한상운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수 맞고굴절된 볼을 문전으로 쇄도하던 김승준이 뛰어들며 헤딩으로 수원FC의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 이후 울산은 수원FC의 거센 공격을 잘 막아냈고 경기 종료직전 얻은 이기제의 프리킥 슈팅이 아쉽게 골대 옆으로 빗나가면서 역전에는 실패했다.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하며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간 울산은 오는 17일 제주와의 홈경기를앞두고 있다. 화끈한 공격력으로 상주전 대승을 거둔 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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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울산현대의 터닝포인트, 수원FC “한 수 가르쳐 줄게”

울산현대의 터닝포인트, 수원FC “한 수 가르쳐 줄게”광주전은 시즌 초반 상위권 진입을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승점 3점을 챙기면서 4라운드 만에 상위 테이블에 올랐다.이제는 시즌 3연승에 도전한다.수원FC 상대로 클래식의 면모를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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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김치곤, 이정협 득점포 가동. 광주 잡고 2연승 이어가다

울산이 김치곤과 이정협의 득점포로 광주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9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광주FC와의 4라운드에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김치곤과 이정협의 활약으로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김용대가 골문을 지키고 이기제, 김치곤, 강민수, 김태환으로 이루어진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다. 중원에는 개막전부터 호흡을 맞춰온 마스다가 구본상이 선발 출전했고 코바, 한상운, 김승준이 2선에서 최전방에 배치된 이정협과 함께 광주 골문을 노렸다.광주전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울산은 전반 6분 코바의 슈팅으로 첫 포문을 열었다. 연이어 광주 골문을 노리던 울산은 전반 26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기분 좋게 앞서나갔다. 세트피스 상황에서 김치곤의 환상적인 터닝슛으로 광주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을 터트린 울산은 3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며 절정의 골감각을 이어가던 광주 정조국을 잘 막아내며 탄탄한 수비를 선보였고 실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양 팀 교체 없이 후반전이 펼쳐졌고 추가골을 노리던 울산은 침묵했던 이정협이 드디어 살아나면서 점수 차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후반 6분 이정협의 오른발 슈팅이 광주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전 3경기에서 득점이 없었던 이정협이 마수걸이 득점이 터지는 순간이었다. 점수 차를 벌리며 확실하게 승기를 잡은 울산은 선수 교체를 통해 공수의 밸런스를 유지했다. 광주의 거센 추격을 막아내며 끝까지 실점을 내주지 않았고 결국 2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2연승을 거뒀다.개막전 패배 이후 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며 상위권 궤도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울산. 초반 상승 기류를 이어나가 13일 K리그 승격팀 수원FC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아직 패배가 없을 정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수원FC를 맞이하여 시즌 3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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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울산현대, 코바 때문에 코가 빠진 전남

울산현대, 코바 때문에 코가 빠진 전남.전남에 강한 코바. 시즌 첫 골과 결승골로 첫 승을 선사했다.울산은 3라운드 만에 마수걸이 득점과 첫 승 신고.코바의 양발은 울산현대의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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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코바 멀티골’ 전남 잡고 시즌 첫 승 신고?!?

 울산이 안방에서2016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3일 오후 4시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전남 드래곤즈와의 3라운드에서 2골을 몰아친 코바의 맹활약으로 2대1로 승리했다. 울산은김용태가 골문을 지키고 이기제, 강민수, 김치곤, 김태환으로 이루어진 포백 수비 라인을 내세웠다. 중원에는 마스다와구본상이 선발 출전했고 2선에는 코바, 한상운, 김승준이 최전방에 있는 이정협과 함께 전남 골문을 노렸다. 전반 7분이정협의 슈팅으로 첫 포문을 연 울산은 코바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주도권을 가져온울산은 전반 23분 코바의 발 끝에서 원하던 득점포가 터졌다. 전남수비수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볼을 코바가 밀어넣으면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이전 2경기에서 한 골도 뽑아내지 못했던 울산의 시즌 첫 골이었다. 리드하면서안정적인 경기운영을 펼친 울산은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전남 조석재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부는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한 골씩 주고받은 양 팀은 전반을 무승부로 마쳤다. 선수 변화 없이 후반전을 맞이한 울산은 전반에 보였던안정된 경기운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남 골문을 노렸다. 지난 시즌 전남과의 마지막 맞대결에서 해트트릭을기록했던 코바의 활약은 계속 이어졌다. 후반 23분 한상운의패스를 받은 코바는 왼발로 다시 한 번 전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멀티골을 터트린 코바는 전남의 천적임을보여줬다. 다시 앞서간 울산은 이창용, 정승현, 하성민을 투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고 끝까지 동점을 내주지 않은 채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전남을 상대로2016시즌 첫 승을 신고한 울산은 오는 9일 광주 원정에 나선다. 이 날 경기의 승리로 분위기 반등에 성공한 울산은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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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이야기] 괜한 걱정은 그만, GOALS로 응답한다!

괜한 걱정은 그만, GOALS로 응답한다!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제대로 붙었다.1라운드 상주전에서 보인 경기력과는 판이하게 달랐고 전북을 압도했다.우려는 기우였고 아쉬운 것은 득점뿐이었다.??이제 시즌 첫 GOAL로 응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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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시즌 홈 개막전, 전북전 무승부

[K리그 클래식 2016] 2R 전북전(3.20) -홈 개막전 승점 1점 획득 20일 오후 2시 울산문수구장에서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와의 2라운드에서 90분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뒀다.김용대가 골문을 지키고 이기제, 김치곤, 강민수, 김태환으로이루어진 포백 수비진을 구축했다. 중원에는 지난 상주전과 동일한 구본상과 마스다가 호흡을 맞췄고 2선에는 코바와 김승준, 한상운이 올 시즌 처음으로 출전했다. 최전방에는 이정협이 포진하며 전북 골문을 노렸다.초반부터 울산은 전북을 압도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정협이 넓은 활동량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었고 코바와 김승준이 측면에서 슈팅을 날리면서 지난 상주전과 다른경기력을 보였다. 전반 중반 이후 측면을 내주면서 몇 차례 슈팅을 허용했지만 든든한 수문장 김용대가막아냈다. 양 팀 슈팅을 주고받는 경기를 펼쳤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은 채 전반을 마쳤다.양 팀 모두 선수 교체 없이 후반전에 임했고 초반흐름을 뺏겼던 울산이 후반 12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맞이했다. 역습상황에서 크로싱을 받은 한상운이 회심의 헤딩 슈팅을 날렸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골라인을 넘어가는과정에도 심판은 득점 선언하지 않으면서 분루를 삼켰다. 이어 김치곤과 이정협이 헤딩 슈팅을 날렸지만전북 골망을 흔드는데 실패했다. 교체 카드를 아끼던 윤정환 감독은 후반 34분 서정진을 투입하며 공격진에 변화를 주었다. 경기 종료까지 전북을골문을 두드리던 울산은 끝내 득점이 터지지 않았고 결국 0대0으로경기가 끝나면서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2경기 연속 무득점에 승리가 아직 없는 울산이지만 지난 상주전에 비해 한층나은 경기력을 선보였다.A매치로 인해 짧은 휴식기를 맞이하는 울산은 4월 3일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전남을 안방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016-03-21UHFC23,861

[축덕이야기] 울산현대, 박자를 맞추자

울산현대, 박자를 맞추자호흡과 박자가 필요한 울산.기존 선수와 새로운 얼굴들의 호흡을 맞춰라.이제 첫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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