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  뉴스  >  공지사항

“완벽한 가을 나들이 판 깔렸다”… 울산 HD, 'BIG CROWN LIVE 2026' 축구·공연·날씨 삼박자 완성

작성자 : UHFC작성일 : 2026-10-16 12:15:18조회 : 143



- ‘슈퍼콘서트급’ 고성능 스피커 120개, 무빙 조명·CO2·핀 조명 최종 테스트 완료… 페스티벌 리허설 마쳐

- 최예나·츄·이영현·솔지 20곡 셋리스트 확정… 부천전 종료 후 120분간 빅크라운 물들인다
- 일반 예매 5시간 만에 1·2층 전석 매진, 올 시즌 ‘최다 관중’ 확정… 최고 흥행 기록 달성 목전

울산 HD가 오는 10월 17일(토) 부천FC1995전 홈경기와 함께 열리는 초대형 포스트 매치 페스티벌 ‘BIG CROWN LIVE 2026’의 하드웨어 세팅과 연출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팬들의 반응은 이미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수요일(14일) 정오 오픈된 일반 예매는 시작 10분 만에 주요 프리미엄 석이 매진된 데 이어, 불과 5시간 만에 1층과 2층 전 좌석이 매진됐다. 구단은 일찍이 올 시즌 구단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확정 지었으며, 경기장 전체 매진에 따른 역대 최고 관중 수 기록 달성까지 기대하고 있다.

울산은 빅크라운을 찾은 팬들에게 최상의 오감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연출 및 음향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이 축구전용구장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모든 관중석에서 공연을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무대 연출과 음향 시스템을 세심하게 설계했다. 국내 최정상급 페스티벌에 사용되는 고성능 스피커 120개 이상을 현장에 설치하고 최종 음향 리허설을 완료했다. 여기에 입체적인 연출을 더할 무빙 조명과 CO2 분사 장치 각 16대, 무대의 웅장함을 극대화할 핀 조명은 물론, 빅크라운 4면 전체를 둘러싼 K리그 최초의 '360도 LED 리본 전광판'까지 적극 활용하여 경기장 전체를 거대한 전문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아티스트들의 라인업과 셋리스트도 기대를 모은다. 출연 아티스트인 최예나, 츄, 이영현, 솔지는 가수별로 5곡씩, 총 20곡의 히트곡 셋리스트를 최종 확정했다. 부천과의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직후, 약 120분간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이 빅크라운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날씨 역시 완벽한 '페스티벌 모드'를 예고하고 있다. 경기가 펼쳐지는 17일 울산 지역 기온은 18도에서 22도 사이의 포근하고 청명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지역 시민들에게 최고의 가을 나들이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울산 HD 관계자는 “현장 음향과 조명 장비, 아티스트 셋리스트부터 완벽한 가을 날씨까지 모든 삼박자가 갖춰졌다. 팬들이 축구의 승리와 함께 120분간의 콘서트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마지막 동선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0월 17일(토) 오후 4시 30분 시작되는 부천전 경기 및 ‘BIG CROWN LIVE 2026’ 잔여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울산 HD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첨부파일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