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HD가 스포츠 음료와 닭 가슴살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응원에 ‘에너지’를 더한다.
울산은 15일 ‘테크푸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포츠 음료 ‘데일리링’과 닭 가슴살 브랜드 ‘바르닭’ 제품군을 경기장에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데일리링’은 울산과의 협업을 통해 기획된 스포츠 음료로, 일상 속 수분 및 에너지 보충을 돕는다. 경기 관람을 비롯해 운동,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바르닭’은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닭가슴살 브랜드로, 운동 전후는 물론 경기 관람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한다.
‘데일리링’은 15일부터 ‘바르닭’ 공식몰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같은 날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과 FC서울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경기장 내 BHC, 해피치즈스마일 등 주요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후 롯데마트와 쿠팡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를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양사는 팬들의 경기 관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응원에 즐거움을 더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울산의 홈경기 일정에 맞춰 쿠폰과 기획전을 운영하고, 경기 승리와 득점 등 결과에 따라 추가 혜택도 마련할 예정이다.
여기에 선수단 및 구단 행사와 연계한 한정 구성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한층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더할 계획이다.
울산 관계자는 “스포츠 식단 컨셉의 메뉴를 팬들도 함께 즐기며 응원에 에너지를 더할 수 있도록 이번 테크푸드와의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경기 관람 전반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