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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리그 'R-리그', 25일 개막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0-03-25 13:45:19조회 : 20738

K-리그의 2군 리그인 'R-리그(Reserve-League)'가 25일 개막해, 총 112경기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R-리그'는 그동안 2군 리그로 불리었는데요.  2군 선수들의 1군 출전에 대비한 경기 감각 유지와 K-리그 각 팀들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며 원활한 선수 공급의 장으로 2군 리그를 활용하는데 착안해 '준비, 예비'등의 의미를 담아 지난해 '리저브리그'로 대회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K-리그 15개 팀과 경찰청 등 총 16개팀이 참가하는 'R-리그'는 A,B 2개조로 나누어 팀당 14경기씩 조별리그를 치러 순위를 정합니다. A조와 B조 각조 1,2위 팀들은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고, 여기서 승리한 두 팀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챔피언 결정전을 치르게 됩니다.

울산은 부산, 포항, 경남, 대구, 광주, 전남, 제주와 함께 B조에 속했습니다. 울산은 25일 오후 3시 제주 시민운동장에서 제주UTD와 개막전을 치르게 됩니다.

울산 현대의 'R-리그' 홈 구장은 강동구장입니다. 울산의 미래를 짊어질 2군 선수들의 멋진 경기에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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