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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균관대 출신 ‘남기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

작성자 : UHFC작성일 : 2009-11-17 13:17:21조회 : 23507

울산현대축구단은 17일 오전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0년 K-리그 신인 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중앙 수비수인 남기호(22)를 1순위로 지명했다. 성균관대 졸업예정인 남기호는 07년 대학선발을 시작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187cm,74kg으로 좋은 신체조건을 가졌다. 특히 지난 9월에 끝난 제40회 전국대학연맹전에 출전해 학교는 우승을 차지했으며, 본인은 최우수수비상을 받는 등 좋은 활약을 이어이고 있다.






드래프트에 참가한 울산 구단의 선수지원 팀장은 “매 순위마다 순번이 뒤에 있어 준비한 만큼 지명하지는 못했지만 울산에 오는 선수들에게 큰 기대를 건다”며 소감을 밝혔다. 울산은 3순위 우선지명을 제외하고 6순위까지 지명했으며 신인 선수들은 18일 오후 12시까지 울산 클럽하우스로 소집되어 적응훈련에 들어간다.

1순위
남기호(292) 87.05.29 DF 187/76 백암고, 성균관대(졸예) - 07 대학선발

2순위
이 용(243) 86.12.24 DF 180/74 영등포고, 중앙대(졸예) - 09 덴소컵 대학선발, 유니버시아드대표

3순위(우선지명)
임창우, 박태윤, 최민석

4순위
김효기(287) 86.07.03 FW 179/75 충주상고, 조선대(졸예) - 07 대학선발
08 덴소컵대학선발, 호치민 시티컵 대학선발

5순위
권오성(111) 87.07.24 DF 186/79 대구공고, 중앙대(졸예)

6순위
박승일(353) 89.01.08 MF 178/75 광양제철고,경희대(재학) - 00~09 U12~20대표, 09 호치민 시티컵 대학선발 

번외지명
원유현(GK 인천대), 정대선(FW 중앙대), 오광진(MF 울산대), 이한국(MF 수원대), 김상민(DF 서귀포고), 손만호(GK 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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