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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6;산하에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프로씨름단 3개 팀 운영
현대중공업 그룹이 계열사에 흩어져 운영되던 스포츠 팀을 하나로 묶는다.
현대중공업은 ‘(주)현대중공업 스포츠’의 대표이사로 권오갑 사장(58세)을 선임하고 프로축구 울산현대축구단과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축구단 및 현대코끼리씨름단을 통합운영 한다고 14일 밝혔다.
권오갑 사장은 90년부터 97년까지 현대학원 및 울산대학교 사무국장 재직 당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 현대중&--8228;고, 현대청운중, 현대정보과학고 등에 남녀 축구부를 창단하였고 98년부터 프로축구 울산현대축구단의 부단장에서 사장까지 역임하는 등 풍부한 스포츠 팀 운영
경험을 가지고 있다.
■ 권오갑 사장(사진) : 한국외대졸업(75년), 현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