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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민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우승후보로 꼽힌 현대고는 실점이후 동점을 만들어내며 역전을 노렸으나, 후반 14분 과천고의 한빛에게 결승골을 내어 주며 청룡기 준우승에 이어 또 한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실패했다.
특히 현대고는 결승전에 올라가기 까지 총 17득점 0실점 이라는 강한 공격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실력 이상의 플레이를 보여주며 대회 우승후보의 실력을 보여줬다.
득점
울산 현대고 : 강승훈(전21)
경기 과천고 : 이인식(전2), 한빛(후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