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베이징전 기자회견

작성자 : UHFC작성일 : 2009-04-06 15:55:03조회 : 21806




 

행사명 : AFC Champions League 2009 공식 기자회견


일 시 : 4월6일(월) 오전 11시


장 소 : 호텔 현대(울산) 2F 오팔룸


참석자 : 울산 현대 - 김호곤 감독, 유경렬 주장


         베이징 궈안 - 이장수 감독, 쉬윈롱 주장




울산은 챔피언스리그 E조 3차전 상대인 베이징 궈안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울산 동구 현대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2패를 기록하고 있는 울산은 이번 경기의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이 결정 된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더이상 물러설 수 없는 울산의 비장한 각오를 들어본다.




 

울산현대 인터뷰


-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


김호곤 감독 : 우리 울산팀은 2패이기 때문에 내일이 중요한 경기다. 조에서 2위까지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일 꼭 승리를 가져오도록 하겠다. 사력을 다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





유경렬 주장 : 우리 선수들은 내일 경기를 승리로 이끈다면 조 2위나 1위로 올라갈 수 있는 반전의 기회라 생각한다. 정신적인 면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모든 준비를 확실하게 마쳤다. 내일 운동장에서 모든 사력을 다해서 반드시 승리 하도록 하겠다.





- 베이징 궈안 팀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이장수 감독과는 어떤 사이인가?


김호곤 감독 : 베이징 궈안팀은 상당히 좋은 팀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 중국 리그에서도 1승2무의 기록도 좋은 성적이라 생각한다. 호주팀 뉴캐슬전 나고야의 경기를 통해 팀의 분석을 마쳤고 그래서 경기내용 부분을 파악 하고 있다. 그리고 이장수 감독과는 선후배 사이고 친한사이 이다. 지도자는 어디에서든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내일 좋은 경기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울산이 K-리그에서 아직 1승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이 부상 많기 때문인가?


김호곤 감독 : K-리그에서 다른 팀들은 4경기를 치뤘지만 우리는 3경기를 치뤘고 2무1패다. 부상이 많이 때문에 정상적인 훈련을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염기훈 선수나 오장은 선수, 이진호선수등 거의 공격수들이 수술이라는 큰문제로 인해 회복을 못하고 있다. 6월달 정도 되어야 정상적으로 나설 것으로 생각한다.  그중에서 오장은 선수는 내일경기에 하프게임 정도 또는 30분정도 투입시킬 계획이다.








- 16번(오장은) 선수는 중국팀과 경기를 해본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선수에 대해 말해달라.


대표선수 출신이기 때문에 대표팀에서 중국과의 경기를 가졌던 경험이 있다. 우리팀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라 비중이 크고 중요한 선수다. 따라서 오장은의 투입에 따라 전력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방송 중계 안내

- SBS Sports (23:00 녹화), Xports (8일 00시 녹화)

 
첨부파일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