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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2017 시즌별 물품 최대80% 할인 판매
- 지난 시즌 ‘크레이지 박스’에 이은 ‘크레이지 세일’
- 조기 품절된 ‘잘 가세요’ 머플러 재입고

울산현대가 오는 25일(일) 2시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이번 시즌 K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크레이지 세일’을 진행한다.
2017 시즌에 진행한‘크레이지 박스’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울산은 한 시즌동안 성원을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에도 특별 이벤트를 기획했다.

구단 전체 상품이 최대80%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특히 인기 아이템인 유니폼과 트레이닝 의류에는70%~80% 할인이 적용된다. 의류 외에도 스포츠 가방 및 고급 축구화도 균일가3만원에 판매되어 눈길을 끈다.
이번행사는 제주전이 열리는 25일 문수경기장에서 오프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판매 품목은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ulsanhyundaifootballclub)과 페이스북(울산현대축구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또한, 지난 9월 15일 홈에서 열린 동해안 더비 당일 판매 개시 후 당일 매진을 기록했던 “잘 가세요” 머플러도 재입고된다. 구단 특유의 승리의 노래인 “잘 가세요”를 활용한 재치 있는 머플러는 품절 이후로도 팬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을만큼 큰 인기를 자랑해, 이번 판매에서도 조기 품절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