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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축구 클리닉 개최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8-10-02 10:20:10조회 : 29912

- 김도훈 감독,이근호, 박주호, 김인성 참석


- 어린이 대상 축구 클리닉 및 사인회 진행


현대오일뱅크 축구 교실 1.png

 


울산현대가 9 30()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홈플러스 동대문지점 HM풋살파크에서울산현대축구단과 함께 하는 어린이 축구교실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오일뱅크 축구 교실 2.jpg

 

현대오일뱅크 축구 교실 3.jpg

 


이날 열린 행사에는 울산의 김도훈 감독과 이근호, 박주호, 김인성 등 주요 선수가 참석하여 클리닉 일일 강사로 나서 축구 클리닉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했다.


 


클리닉에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자녀 50명이 참가하여 선수단과 함께
축구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수단을 이끌고 행사에 참여한 김도훈 감독은메인 스폰서인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하는 즐거운 행사에 참여해 기쁘다. 앞으로 울산현대가 좋은 성적으로 더 많은 기쁨을 드리도록 하겠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울산은 구단의 메인 스폰서 중 한 곳인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현대오일뱅크의 윤활유 브랜드인현대 XTeer(엑스티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23세 이하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기도 했다.


 


1만 명이 관람한 이 경기는 국영방송사인 VTV 채널을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XTeer로고는 선수 유니폼과 경기장 내 광고물을 통해 베트남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레 노출됐다.


 


최근에는 새로 오픈한 현대오일뱅크 공식 SNS 홍보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이근호, 이종호 선수 등이 울산의 한 오일뱅크 주유소에서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는 영상이 공식 SNS에 올라와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축구는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라며우리나라 대표 명문구단인 울산현대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현대오일뱅크 브랜드의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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