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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복귀를 명 받았습니다!” 울산으로 돌아온 이창용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8-07-10 14:51:43조회 : 30656

- 지난 5() 의무경찰 전역
후 원소속팀 복귀


- 중원 강화를 위한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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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축구단에서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친 미드필더 이창용이 울산현대축구단으로 복귀했다.


지난 5() 전역 후 민간인의 신분으로 돌아온 이창용은 기존 소속팀 울산현대로
복귀해 등번호 79번을 받고 팀에 합류했다.





전주공고-언남고-용인대를 거쳐 강원FC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이창용은 2015년 울산에 입단, 2년간33경기를 소화했다.


2016시즌 종료
후 아산에 입단한 이창용은 2시즌 동안 43경기 2 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16시즌과 2017시즌 모두 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진짜 사나
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한 이창용은 군생활을 하는 동안 실력만큼이나 정신적인 부분에서 스스로 발전했다고 느꼈다.
2
년 전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에
게 사랑 받겠다.”라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창용은 감독님과
선수단이 2년 전과 달라졌지만, 선수단에 융화되고 원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AFC 챔피언스리그에 꼭 출전하고 싶어
서 부대에서도 울산을 많이 응원했다. 이번 시즌엔 16강에 머물렀지만,
다음 시즌엔 팀이 아시아를 제패하는데 꼭 함께 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주니오의 두 골과 이영재의 극적인 결승골로 상주 원정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한 울산은 이창용의 가세로 더 큰 힘을 받게 됐다.


한편, 울산은 11() 오후 7 30, 문수경기장으로
전북현대를 불러들여 현대더비를 치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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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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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serkim)2018.07.10 16:08:48

더 멋있어 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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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serhan)2018.07.10 16:05:58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복귀한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