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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_MD1] 울산현대 vs 가와사키(H) 사전기자회견 전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8-02-19 16:45:37조회 : 29390

- 울산현대축구단 기자회견


- 참석 : 김도훈 감독, 토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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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경기를 앞둔 소감)김도훈 감독


A. 홈에서 ACL 첫 경기를 치른다. 첫 호주원정에서 경기력이나 결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했지만 첫 경기임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았다. 홈에서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


 


Q. (경기를 앞둔 소감)토요다 요헤이


A. 한국 땅에서 일본 팀, 일본 선수들과 경기를 가진다는 것이 신선하다.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Q. 호주 원정에서 수비에 문제를 보였는데?


A. 선제골을 분위기를 유지를 할 수 있었는데 곧바로 실점을 하며 그러지 못했다.
경기 후 선수들과 득점이후 덤비지 말고 우리의 페이스를 유지하자고 이야기 했다.


 


Q. 호주 원정을 다녀왔다. 컨디션 유지는 어떻게 하고 있나?


A. 피곤한 부분은 있지만 한국에 돌아와 피로회복에 중점을 뒀다. 체력적인 부분은
좋다. 남아있는 피로는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다.


 


Q. (토요다) 새로운 팀 울산에 잘 적응하고 있나


A. 한국에서 뛰는 것이 처음이다. 일본과 다른 점이 많아 그 점에 익숙해지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삼고 있다. 팀에 익숙해진 다음 나의 장점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금도 다른 점을 많이 느끼고 있지만 무리해서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그것을
이해하고 적응해 나가고자 노력 중이다. 내가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 내일 J리그팀과 경기를 가지고 3월부터 K리그
팀들과의 경기를 가지는데 나 스스로도 많이 기대를 하고 있다.


 


Q. 가와사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어떤 전술을 활용할 것인지? 


A. 지난 시즌 우승팀이고, 일본팀 특유의 패스에 의한 경기를 한다. 가와사키는
포워드에 있는 (고바야시)유 선수가 좋은 움직임을 통해서 많은 득점을 한다. 얼마나 상대의 패스연계를 잘 차단하느냐 에서 승부가 갈릴거라
본다. 


 


Q. 지난 경기에서 새로 영입한 선수들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A. 박주호, 토요다, 황일수 등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 모두가 팀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고 있다. 지난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 모두가 제 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다고 본다. 경기에 출전함으로써 더 빠르게 팀에 적응해 나갈 것이고
자신들의 능력을 더 보여줄 것이다. 


 


Q. (토요다)J리그 출신으로서 가와사키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팀 동료들과 충분히
공유했는지?


A. 승리를 위해 내가 알고 있는 가와사키 선수들에 대한 정보, 지식에 대해 울산
선수들과 많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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