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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CL 조 편성 확정… 울산은 F조서 16강 진출 노려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7-12-06 19:31:11조회 : 29579

울산 기사 이미지.001.jpeg

 


창단 첫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2년 연속 ACL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은 울산의 ACL 조 편성이 확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2월 6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2018 AFC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ACL도 4강까지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로 나뉘어 치러지며, 결승에서 동아시아 최강자와 서아시아 최강자를 맞붙는다.




추첨 결과 울산은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멜버른 빅토리(호주), PO3과 함께 F조에 속하게 됐다.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비롯해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 그리고 남은 한자리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하는데 상하이 상강(중국)이 유력하다. 


 


2년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울산은 지난 2012년 ACL 우승의 영광을 재현한다는 각오다. 본선 첫 일정은 2018년 2월 13일 멜버른 원정 경기로 시작한다.




한편, 2017시즌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한 울산은 현재 휴식에 들어간 상태며 팀을 재정비해 2018시즌 아시아 정복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다.




[울산현대 ACL 본선 일정]




2018.02.13 VS 멜버른(A)


2018.02.20 VS 가와사키(H)


2018.03.07 VS PO승자(A)


2018.03.13 VS PO승자(H)


2018.04.04 VS 멜버른(H)


2018.04.18 VS 가와사키(A) 




[2018 ACL 조추첨(동아시아)]




E조: 전북 현대, 킷치, PO4(텐진 콴잔 유력), PO2(세레소 오사카 또는 가시와 레이솔 유력)




F조: 가와사키 프론탈레, 울산 현대, 멜버른 빅토리, PO3(상하이 상강 유력)




G조: 광저우 에버그란데, J리그 일왕배 우승팀, 제주 유나이티드, 부리람 유나이티드




H조: 시드니FC, 상하이 선화, 가시마 앤틀러스, PO1(수원 삼성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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