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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경기 앞두고 울산 지역 초등학생 대상 ‘건전한 축구관람 캠페인’ 전개
- 경기종료 후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고등부 결승 개최
- 축구단과 첫 인연 맺은 ‘로이스 초콜릿’, 이벤트 통해 팬들에게 초콜릿 300개 선물

울산현대축구단이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 울산광역시 교육청과 함께 ‘건전한 축구관람 문화 만들기’에 나선다.
울산교육청과 울산현대축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전한 스포츠관람 문화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양한 지역공헌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울산은 이번 홈경기를 앞두고 울산 지역 전 초등학교에 할인입장쿠폰을 배부하며 ‘건전한 축구관람 캠페인’을 본격 전개 했다. 또한, 경기 관람을 관람하기 위해 문수구장을 찾은 어린이들을 위해 향초, 비누, 조개 공예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에어바운스 등 기타 이벤트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캠페인 취지에 맞춰 울산지역 아마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울산축구단과 함께하는 2017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전도 개최한다..
‘울산축구단과 함께하는 2017 울산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는 지난 2015년부터 후원하고 울산광역시교육청 주최, 울산광역시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대회다. KFA 선수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클럽, 학교 동아리가 참가하는 순수 아마추어 축구대회로 지난 4월부터 지역 초중고 80여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울산의 전남전 홈경기 종료 후 이어지는 고등부 결승전에선 기술공고(파도)와 대현고(대현FC)가 우승팀을 가린다. 울산기술공고는 지난해 대회 우승팀으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울산을 대회 결승전을 앞두고 열리는 전남전 홈경기를 ‘로이스 초콜릿’과 함께 준비했다. 울산은 이번 홈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총 300개의 로이스 초콜릿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우선 구단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친구태그’하면 그 중 10명을 추첨해 초콜릿을 선물한다. 경기당일에는 장외 이벤트존 ‘로이스 초콜릿부스’에서 롤렛이벤트를 진행하며, 하프타임에는 전광판 이벤트(댄스+키스타임)을 통해 당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장외 특설무대에서는 경기시작 2시간 전부터 버스킹 공연 등이 열리며, 경기종료 후에는 선수와 팬들이 함께하는 ‘뒤풀이 마당’이 운영된다.
로이스 초콜릿과 함께 달콤한 울산 홈경기를 관람할수 있는 입장권 구매는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