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HOME  >  뉴스  >  구단소식

울산현대, 9월 9일 동구·북구데이 앞두고 동구청 방문

작성자 : UHFC작성일 : 2017-08-25 15:22:56조회 : 27535

- 구/군민 화합과 단합 도모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진행, 올해 첫 구군데이
구군데이 동구청 (1).JPG

 
울산현대축구단이 25일(금) 오후 다음달 9일(토) 저녁 7시 울산문구축구장에서 ‘동구·북구데이’로 열리는 상주전 홈경기를 앞두고 동구청을 방문했다.  



동구청에는 김광국 단장과 김도훈 감독, 공격수 수보티치 선수가 방문해 권명호 동구청장을 만나 사인볼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울산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구/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구군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상주전 홈경기는 올해 첫 번째 구군데이 행사다. 지난해 8월 ‘동구·북구데이’로 열린 광주전에는 20,239명이 입장해 2016시즌 최다 관중기록을 세운바 있다. 



한편, 울산은 이번 구군데이에 찾아올 팬들을 위해 울산큰애기 공연, 경품 추첨, 열린마당, 경기종료 후 뒤풀이마당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