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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구 문화원, 할인금액으로 경기입장권 구입해 주민들에게 스포츠관람 문화 제공
- 구/군민 화합과 단합 도모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진행, 올해 첫 구군데이

울산현대축구단이 17일(목) 오후 다음달 9일(토) 저녁 7시 울산문구축구장에서 ‘동구·북구데이’로 열리는 상주전 홈경기를 앞두고 북구청을 방문했다.
북구청에는 김도훈 감독과 공격수 이종호가 방문해 박천동 북구청장을 만나 사인볼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특히, 울산 북구문화원과 동구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할인된 금액으로 경기 입장권을 구매해 지역 주민들이 건전한 스포츠관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울산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구/군민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구군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상주전 홈경기는 올해 첫 번째 구군데이 행사다. 지난해 8월 ‘동구·북구데이’로 열린 광주전에는 20,239명이 입장해 2016시즌 최다 관중기록을 세운바 있다.
한편, 울산은 이번 구군데이에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해 울산큰애기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