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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 5월 10일(수) 오후 8시 브리즈번 선코프 스타디움 (한국시간 저녁7시)
- 경기결과 3 : 2 울산 승 (득점: 서명원, 남희철, 김용진)
Q. 경기종료 후 인터뷰
Q. 오늘 경기에 지고 있다가 역전했는데 어떻게 평가 하시는지요?
김도훈 감독 :
오늘 경기 결과에 아주 만족하고 있다. 오늘 선수들의 투혼을 볼 수 있었다. 역전을 한 결과도 좋았지만, 우리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도 승리를 지켜낸 건 우리 선수들의 투혼이 발휘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Q. 페트라토스의 활약에 대하여 평가한다면?
잘하고 있고 오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것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다. 경기에서 끝날 때까지 압박을 가해준 것은 좋은 모습이었고 K리그에 가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Q. 베스트멤버가 아닌 2군 팀으로 오셨는데, 좋은 결과에 대한 소감이 어떠신지요?
우리 팀은 2군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기회를 덜 받은 선수들이다. 팀에서 경쟁을 통해 출전하기 때문에 기회가 적었지만, 시즌 초반이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는 많다. 또한 오늘은 그 선수들이 울산에 존재한다는 의미를 확실히 보여준 무대이다.
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앞으로도 좋은 경기 내용을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경기가 중요했던 이유는 리그 3연승 중인 팀의 분위기를 봐서도 그렇다. 또한, 기회를 못 받았던 선수들이 기회를 받은 경기였기 때문에 중요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열심히 뛰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